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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첫후기 남기게됬습니다.
스윗톡 보시면 거울보고 코트같은옷에 가방들고있는사진이 프사입니다.~
음 처음에 2 / 23 에 보기로하고 만났습니다.
인천 용현동
장소가니 얼굴은 중상정도 되고 몸매 슬림한 처자가 트렌치코트 입고있어서 바로 앞에있는 텔에갔습니다.
처자 들어가자마자 옷을벗는데 노팬티에 긴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왔더라구요 훌렁훌렁
여기서 좀깻습니다. ㅠㅠ
바로 bj 시전하면서 빨리하려고하길래 천천히좀하자니까 두번할꺼아니냐며 시간많다고 ;;;
처자 애무는 그냥 쏘쏘합니다.
반응도 별로없어서 재미없구요. 약간 목석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b는 안되는거같고 a 정도 되구요.
결국 1차전 끝나고 씻은후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1차전 시작할때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더이상 못하겟다고해서 일부 돌려받고 헤어졌습니다.
와꾸는 중상이나 29살이라 더 어렸으면 괜찮았을거같고
몸매는 슬림입니다.
처자 송도쪽에서 일한다고하는데 명품얘기를 그렇게 하뎌라구요. 역시 조건하는애들은 다 속물..
반응은 목석이라 신음소리도 새액새액 거의 참는스타일입니다.
용현동 가을가을 레이더에 걸리시면 참고하세요~
위추드립니다
전문이거나 보도느낌이 살짝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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