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달이 필요할때면 들르는 가든스파
주간에 있는 매니저들은 다 한번씩은 본 터라 지명없이 예약했습니다
방문해보니 위 주차장에 차도 많고... 내려가보니 이미 이용중인 분들이 많아서 대기가 좀 있네요
잠깐 기다리다 방이 비었다길래 방으로 안내 받아 들어갔습니다
한쪽에 딸린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씻고 인터폰 한 후에 기다리니 관리사님 입장
안경을 벗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꽤 젊은 분이라고 합니다
젊으셔서 그런가 힘도 좋으시고 체력도 좋으셔서 마사지가 참 좋았네요
대화도 끊어지지 않게 계속 하시고 ~ 마사지는 괜찮은지 불편하지는 않은지
더 받고 싶은 부위는 없는 지 등 물어보시면서 제가 만족하는 지 꾸준히 체크하십니다
몸에 대해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간단한 스트레칭 같은 것도 알려주셔서 좋은 시간이었네요
잠시 후 인터폰을 받으시곤 돌아누우라고 하셔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십니다
이때서야 안경을 찾아서 써보니 젊고 섹시한 ㅎ... 매력적인 관리사님인걸 확인했네요
제 똘똘이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시는데 촉감 좋고, 손길 좋습니다 ㅎㅎ

미소 언니를 만났네요!!
이번이 3번째 보는건가 그런데... 볼때마다 더 이뻐보이네요
20대 중반정도의 이쁜 외모, 길거리에서 봤다면 두번은 돌아봤을 빵빵한 몸까지...
아마 미소 언니 보고 와꾸내상을 입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신기하게 저를 알아보길래 저도 맞장구치면서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스킬은 적당히 소프트하고 열심히 하는 타입입니다 ~ 엄청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이쁜 언니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구요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하면 미소 언니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괜히 20대 중반이 아니라는 듯... 약 활어반응에 상당한 조임... 리얼한 신음소리 등 ㅎ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체위 바꿔가면서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이 언니 꼭 보셔야 하는 필견 매니저네요. 가든스파 가시는 분들 기억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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