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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작은 소두에 옅은 쌍꺼풀? 무쌍? 살짝 아리까리 하네요
암튼 오밀조밀하게 생긴 이목구비에 귀염상입니다
고딩이라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로리필~입니다
여린 빛깔 밥공기 싸이즈 슴가 초딩스런 각선미 ㅋㅋ
굴곡진 몸매를 원하시면 분들은 잘 안 맞을수도 있겠지만
로리삘 좋아하시면 맞을듯 싶습니다
대화는 낯가림이 조금은 있지만 먼저 다가가면
금세 어색함은 사라집니다 ㅎㅎ
작은 입술에 키스는 생각보다 물러섬 없이 쫀쫀하네요
마침 예민한 날인데 그딴 거 아랑곳 없이
막무가내로 무섭게 돌진하는 손님이 있었나 봐요
전 타임에 힘들었는지 하소연하는데 결국 눈물이 주르륵~
살짝 토닥여 줬는데 조금은 당황스러웠네요
귀여워서 컨디션 좋을 때 한 번쯤 더 볼까 합니다
평타취면 두 번은 봐야쥬 ~ ㅎㅎ
최소 동의 없이 직진하지 맙시다요~
- 온니여탑 -
마루 그만둔듯 ㅠㅠ
컨디션이 언제쯤이면 좀 회복될까요 우헤헤
어리니까 금새 털겠죠 ㅎㅎ
취향일거같아 빨리 보고싶긴한데
예민할때 보기싶진 않아서요 ㅋㅋㅋ
본인이 그러는데 원래 눈물이 많데요 ㅋㅋ
애휴 저런. 감수성이 짙은 어린 아이 같내여.
토닥 토닥.....
그런거 같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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