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기회가 될때 마다 연희 보려고 합니다.
또 언제 잠수 탈지 모르니까요.
연희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일한거에 비해서 후기가 많지 않지요.
한 세번째 보니 좀 익숙해지고 농담도 건네게 되네요.
눈이 좀 피곤한지 눈을 내리깔고 있길래
너 눈 무섭게 생겼다고 하길래
연희가 눈 크게 뜨면서 귀연척을 하더라구요.
장키도 촉촉하게 강도가 세지는 않지만,
느낌있게 정성을 다해줍니다.
분명 롱런의 이유는 분명히 있겠지요.
시간이 좀 남아서 연희한테 필라테스도 배워 봅니다.
진짜 강사 포스가 나오네요.
한 10분 했는데도 땀이 쭈욱 나네요.
선예로 봐야 볼수 있는 점은 좀 아쉽지만,
연희는 키방 언니가 가져야할 마인드, 스킬 모두
가졌다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하드웨어 적인것은 기존 연희 후기에 있으니 생략 합니다. ㅎㅎ.
요즘 일주일에 2-3번은 나오는듯 해서 좋네요.
앞으로 1-2년은 더 일할듯 싶습니다.
P.S
연희 나이가 30세가 넘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본인 주장은 엄청 정색하네요.
아마도 20대 후반이 맞을듯 싶습니다.
변함없는 아이죠~
그 때나 지금이나~
조금 인기 생기면 초심잃는 많은 후배에게 귀감이 될 아이죠~
변함없다는게 쉬운게 아닌데 항상 그자리에 있으니 ㅎ
레전드 야구존이 생각나네요. ㅡ.ㅡㅋ
선수끼리 함 붙어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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