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일 시작한다는 베로니카+1 언니를 보고왔습니다.
몇일 쉬어서 보고 싶었지만 드디어 보내요.
프로필사진 자체가 너무 섹시하고 마음에들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간간히 가는 푸드트럭 이다보니 건물도 아는 건물이고 해서 넉넉하게 시간잡고 여유있게 도착햇네요
노크를 하고 눈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간 후 문을 닫고나서 침대에 앉으니 그제서야 밝게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입구에서는 큰소리로 인사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ㅋㅋㅋ
제가 영어가 좀 되서 대화를 할수 있었습니다 외국분이라.. 소통이 약간 힘들수도 있어요 ㅠ.
회원님들도 눈치껏 다니시겟죠 ㅎㅎ?
따라주는 음료한잔 마시고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잠깐 해봅니다.
외모와 몸매에 비해 상냥하고 잘 웃어 주어서 첫인상은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영어가 되니깐 대화가 되서 잘 웃어주어서 금방 친해졌습니다~!
씻고 나와서 지친 몸을 침대위에 뉘여봅니다.
베로니카+1 언니 자연스럽게 옆에 다가와서 뽀뽀도하고 여기저기 만져주네요 ><
저도 같이 만져보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서 애기피부같다고 얘기해주니까 막 좋다면서 웃네요 ㅎ
약간 흑인 스타일이라 거칠꺼 같았는데 은근 부드러워 놀라웠습니다 ㅎㅎ
서비스도 정성껏 오래 해주고 부드럽고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슬림하고 길쭉한 몸매에 가슴도 한손에 살짝 차는 B컵정도니 만질것도 많구요
합체를 하는데 처음에는 워낙 좁아서 그런가 잘 안들어가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베로니카+1 언니가 쎄게 격하게는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천천히 스무스 하게 시작했구요 ㅎㅎ
쪼임 자체가 남달라서 몇번 왔다갔다하니까 바로 쌀거같아가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강강강으로 파워를 올렸습니다.
야릇한 신음에 꽉 물어주는 쪼임때문에 얼마 버티지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를하였네요.
드디어 베로니카+1 언니를 보았는데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을정도로 즐달 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