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아무도 몰래 후기좀 들여다보는데
갑자기 발기가되는거
ㅈ댓다..하다가 고추좀 죽여놓고 밤에쓰자!
해서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후기가 좋았던
밀크에 바로 콜때리고 방문
방문하자마자 실장님따라 방에 들어감
얼마있다가 소다언니의 등장에
내 죽어있던 고추는 발딱 서버리고..
그렇게 섻스가 시작되었고..
기본적인 서비스로 BJ랑 여기저기 빨리다가
첫타 여상으로 시작햇음
난 여상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언니랑 하니 은근 좋은거임
그래서 한동안 여상으로 받다가
내 공격차례
앞치기자세로 엉덩이가 서로마주보게밖앗는데
이름을 모르겠네
그자세로 하다가 골반흔드는게 힘든거임
그래서 뒷치기로 들어가서 엉덩이에 힘 빡 주고
하다가 사정~~~~~~~~~~~~~~~
조임부터 클라스가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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