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제이+4] 여전한 우크라이나 미녀스러운 섹스러움과 오픈 마인드로 허리 뻐근하게 달렸습니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84-제이.gif

     

    [제이+4] 여전한 우크라이나 미녀스러운 섹스러움과 오픈 마인드로 허리 뻐근하게 달렸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15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제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당연 순수 토종 한국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우크라이나 느낌의 분위기 덕분에 플레이보이 동영상 하나 찍었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싱크 연예인은 없지만, 굳이 찾자면, 레이먼 쉐프의 부인인 김지우 싱크가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우크라이나 미녀처럼 동양과 서양이 적절히 섞인 듯한 와꾸와 몸매입니다~ 특히, 엎드려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너무 섹스럽습니다~^^

        2) 키/몸매 : 플레이보이지나 맥심 모델스럽다고 할까요?^^  물론 100% 서양인이 아닌 우크라이나 미녀 스타일로요~^^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꽃과 레터 타투가 포인트로 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짝 튜닝 느낌이 있지만, 자연스러웠고,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이질감없고, 특히 민감해서 애무할때도 좋았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촉촉 깔금한데, 민감하기까지 해서 정말 빨기 좋고 계속 빨고 싶은 봉지였습니다~^^

        6) 봉지털 : 조금 자랐지만, 잘 다듬어져 있어서 빨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해서 계속 부드럽게 해주면 같이 몰입해서는 온몸을 느껴줍니다~^^

        2) 신음 :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끈적거리고 투명하고 따뜻한 로얄제리가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너무 오랜만에 보는게 참 대화하는데는 어색하더군요~ 그냥 처음 보는거라면 오히려 편한데;;그래서 자주 봐야겠어요~ ㅋㅋ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또 보러 올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타고난 딱 섹스러운 스타일입니다~ 한국사람이지만 우크라이나 느낌을 느끼고 싶을때 딱 좋을 듯 합니다~^^

     

    5. 세부 보고  

     

    5개월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여전히 이국적인 스타일이 입구에서부터 저를 들뜨게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초반에는 살짝 어색했는데, 그새 서로 알아차리고는 편해졌습니다~

    이미 제이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러시아쪽 미녀 스타일이였습니다~

    물론 순수 100% 한국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와꾸에서부터 느껴지는 동양과 서양이 오묘하게 섞여있는 우크라이나나 뭐 그쪽 미녀 느낌이 나는데, 특히 몸매는 탄탄한 글래머한 서구 스타일이라 매번 볼때마가 백마 체험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오늘도 그런 기대감으로 접견을 했는데, 역시나 입구에서부터 기대했던 비쥬얼이 뿜뿜이였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보는거라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제이도 뜨문뜨문 출근했고, 출근하면 한번에 며칠씩 몰아서 출근하고 또 다시 쉬고 하는 패턴으로 출근했다고 하더군요~

    뭐 그 정도 이야기하다 보니, 계속해서 목 아래로 보이는 탱탱한 슴가라인이 계속 눈에 들어왔고, 살짝 꼬고 앉은 허벅지를 만지다보니, 성미급한 곧휴가 발딱 서버리는 바람에 그닥 대화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길게는 이야기하지 않고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제이는 이미 침대에 엎드려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 자세와 라인은 다시 봐도 플레이보이지에 나올 법한 섹스러움이였습니다~^^

    확실히 제이는 비쥬얼적으로는 와꾸도 그렇고, 몸매도 살짝 러시아 느낌이 나는 글래머 스타일였습니다~

    제이가 절 애무해주려고 기다리는거 같아서, 간만인지라 제이를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빵빵 슴가를 핧기 시작하니, 바로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몰입해서 좀 의아했는데, 마치고 나서 하는 말이, 어떤 사람을 슴가애무할때도 너무 쎄게 해서 슴가에 멍을 들게도 하는데, 저는 혀로 부드럽게 잘해주어서 좋았는데, 그때 자기도 저를 기억해서 편하게 몰입했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를 했는데, 탱탱하고 풍만한 슴가가 민감해서  좋았고, 꼭지는 살짝 진하고 좀 넓고 컸지만, 역시나 민감해서 핧을때마다 움찔거리니 저도 같이 흥분이 되었습니다~

    슴가 애무만으로도 제이가 좋아하고 몰입을 해서, 평소보다 더 길게 빨았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오늘도 배꼽에는 오늘도 이쁜 피어싱이 있더군요~^^

    더 내려가서 양다리를 벌러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봉털이 짧게 다듬어졌고, 봉털 자체도 부드러워서 핧기에는 불편하지 않았고, 잘 느껴주었습니다~

    양쪽 사타구니를 핧는 동안에 이미 봉지가 촉촉히 젖었습니다~

    지체하지 않고 바로 구멍에서부터 혀끝으로 클리까지 핧아올리면서 핧으니, 역시나 클리에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핧은 후에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나 움찔거렸고, 점점 허리가 들리면서 허리를 바들 바들 떨었습니다~

    이미 봉지는 살살 녹았고, 애액도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혀에 봉지를 같이 비비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제 손을 잡아 당겨서는 슴가를 꼭 쥐어 주무르게 했고, 그렇게 슴가와 클리 콤보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다리를 더 벌리게 하고 손으로는 사타구니를 만지면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완전 봉지가 숙성이 된듯 야들야들해졌고,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완전히 숨을 몰아쉬면서 느꼈는데, 후빨을 하는 동안 봉지가 벌렁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계속해서 핧으니, 자기손으로 자기 슴가를 주무르면서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빨렸습니다~

    그렇게 꽤 오래 빨았습니다~^^

    점점 더 느끼는거 같아서 중단하지 못하고 하다가, 살짝 반응이 약해지면서 숨이 커지더니, 더욱 크게 신음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계속 느껴서 그렇게 또 오래 하다가, 마무리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좁보라 쪼임이 좋았는데, 천천히 밀어넣고 움직이니 느끼길래, 끌어안으니, 자기 슴가 빨아달라면서 제 애무가 좋다고 해서 슴가를 빨다보니, 곧휴가 빠졌습니다;;

    제이 구멍이 뒷봉지라 저랑은 자세가 안 맞아서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제이 눈치를 보니 뭔가 아쉬워하는거 같은데, 제이는 슴가애무랑 보빨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다시금 봉지를 빨아주니 완전히 몸이 휘고 다리가 벌어져서는 흐억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얼마간 애무를 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박다가, 아무래도 뒷봉지라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는 힙을 잡고 박았습니다~

    역시 탱탱한 힙이 정말 섹시해서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계속 박으니, 침대에 상체를 엎드린 채 흐억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야했는데, 예비콜 신호같은게 와서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제이도 잘 느껴서 저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신호음은 예비콜이 아니라 텔레그램 신호였다네요;; ㅋㅋ

    제가 씻고 나오니 그때 예비콜이 왔습니다~ ㅋㅋ

    뭐 그래도 오늘은 대화가 짧아서 충분히 길게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본 제이지만, 여전했습니다~

    게다가 100% 토종 한국인임에도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느낌이라 더욱 색다르고 섹다르게 달렸습니다~^^

    덕분에 허리가 뻐근하도록 박았네요~^^

     

    댓글3

    siro
    siro · 2019.10.22 19:58:36

    가슴에 탄력이 있어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10.22 08:42:45

    제이언니..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므흣님
    므흣님 · 2019.10.19 15:38:09

    오 레드불 뉴페인가보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