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에 새로운 오피가 생겼네요 ~ 간만에 달림각을 잡아봅니다
실장님이 제니를 추천해주시는데 말을 잘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어린애가 ,,, 어우 ,,, 잘해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몰랐습니다 그때까진 뭘 잘한다는건지 ㅋㅋ
몇가지 물어보시고 예약 후 안내받은 위치로 갔는데 여기 쫌 복잡해요 ,,, 헷갈렸습니다
노크 똑똑 제니의 첫인상은 딱 수줍음많은 어린아이같았어요
앉아서 음료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멀리서왔더군요 출근도 엄청 안하는것같더라구요 ... ㅋㅋ
메이플스토리에 한창 빠져있어서 피씨방 가느라 안나온대요 ㅋㅋ
게임얘기하니까 신나서 떠드는데 리얼웃음터지고 너무귀여웠습니다 ㅋㅋ
한 삼십분을 떠들다가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났다싶어서 후딱 씻으러 들어가니
쫄래쫄래 따라들어와서는 조그마한 손으로 정성스레 문질문질해줍니다
물기도 구석구석 닦아주고 ㅋㅋ 그냥 다 귀여워요 하는행동들이
나오자마자 침대에 눕혀놓고 애무시전해주니 살살 달아오르는데
좀 전까지 신나게 게임얘기하던 애기같은 표정은 다 어디로 가고
이렇게 야한 표정에 야한 소리를 내는건지 ... 장난아닙니다 ...
어려서 반응이 좋은건지 원래 몸이 민감한건지 아님 내가 애무를 잘하는건지 ..ㅋㅋ
제니의 애무는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냥 기본적인 삼각애무인데 열심히 하려고 하는게 보인달까요?
근데 ... 본게임에서부터 환상입니다 ... 이거 정말 말이 안돼요 이런 어린애가?
제가 지루는 아니지만 조루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조절해서 지연시킬 수 있는 사람인데
그래서 너무 오래 이야기를 한 것 같아 마무리 못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에 애무도 짧게 한거거든요...
정말 부질없는 걱정이었어요 못 쌀 수가 없습니다 얘랑 하면 ㅋㅋㅋ;;
보셔야 알 거예요 제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 ... 명기 +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약간 낮져밤이라는 게 이런 앨 두고 하는소린가 ,,, 티타임땐 너무 수줍음 많은 소녀였는데
연애할 땐 그냥 180도 변해버리네요 ㅎㅎ;;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그냥
제니한테 취해서 연애했습니다 업소를 별로 안 다녀본 것도 아니고 , 일반인을 별로 안 만나본 것도 아닌데
이정도의 여자라면 아마 누가봐도 손뼉치며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
후기 이벤트 진행중이니
예약시 후기 이벤트 요청하시면
이벤트 적용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