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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잔하고 옛날에 한번 갔던
아우디가 생각나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알려주신 호실로 이동!!
암호를 대니 문이 열립니다.
하니언니가 절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바로 들어오는 하니언니의 bj
밑부분부터 차근차근 빨아주는데 부끄럽더라구요
그리곤 키스를 하는데 얼굴에서나는 향기냄새ㅜㅜ
너무 좋습니다.
이곳저곳 애무좀 받다가 겜으로 갔습니다.
무릎을 잡고 벌린다음 똘똘이를 점차 넣기
시작했습니다.
넣는 순간 허어~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흐느끼더군요
그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삽입하고 한참을 펌핑하다가
정상위도 해보고 여상위도 해보고
후배위도 해보고 여러자세들 하다보니
신호가와서 사정했습니다.
역시 아우디는 믿고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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