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장님 만나러 갔습니다.
견적차 문의 한번에 놀러간다고 말하고 놀러가지도 못했는데도
항상 오실때 전화주시면 잘 모시겠다는점도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저번에 미안한 점도 있고 해서 전화 안할까 하다가 그래도
의리는 지켜보자는 식으로 다시한번 전화 걸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정비소 동료들 다같이 모여서 가기로 했다가
파토난적이 있어서 단체로 간다고 한참 얘기했다가 못가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조부장님한테 친구 한놈 데리고 간다고 친한척을 하면서 전화 걸었죠
연신 웃으면서 맞이해준~ 이제서야 제대로 고맙다고 말하네요~
조부장님 입구에서 반갑게 맞이해주더군요
일단 간단하게 브리핑 해준다며 바로 룸으로~~
브리핑할때도 제가 딴지 정말 많이 걸었는데
계속 다 받아쳐주며 역시 조부장님 말솜씨가 대단하고 생각 했습니다 ~
드디어 초이스 !
친구놈한테는 왠지 처음왔다고 하기 모해서 정말 잘아는것처럼 했지만
초이스할때 언니들 사이즈보니 놀랐습니다 !!
이제 슬슬 바쁜시간이 된다며 보여줬는데 그래도 20명이상은 보여줬네요
후광이 비친다는 말이 이런걸까? 하면서
걸그룹을 닮은듯한 외모에 서희라는 언니를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놈은 취향이 특이해서 좀 많이 통통한 친구를 초이스 해버리더군요 ㅎㅎ
신속하게 초이스를 마무리하고 언니들이 한명씩 옆에 앉는데
얼굴도 조막만한게 이뻐서 뻑이가는 몸매사이즈에 반할만한 서희언니
인사탐으로 훌렁훌렁 벗으니 몸매의 자태가 참 뻑이갑니다
제 위에서 핑두가 띠용 보이니 이거 안빨고는 못베기네요
그 상태에서 고추도 쪽쪽 빨리면서 즐기니
술이 술술 들어가고 나의 손과 입은 내 마음대로 안되고
어느정도 놀다가 연애까지 치뤄졌네요
몬가 너무이쁜 언니와 한다는 희열감... ㅋㅋㅋ
제 본성이 주체를 못해 바로 강력하게 해버렸습니다..
제 얼굴을 살며시 잡고 키스를 해줄때는 정말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특이한거는 제가 강력하게 꼽을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즐기는 모습이 너무 흥분되었네요
마지막을 키스로 화끈하게 장식해주고, 시원하게 쌋습니다
짖꿋게 했는데 조부장님이 싹싹하게 잘 받아주고 최고의 서비스 받은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