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후 새벽에 글 썼는데 서버 점검으로 인하여 날아가고 다시 적습니다 ㅜㅜ
잠실 이브아로마 방문하였습니다.
힐링A코스 : 세신(레아)+방중(제니)
한국어 약간씩 가능하며 영어로 대부분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실사와 100% 일치하는 언니 들어오구요
세신코스먼저 시작합니다.
레아언니 자연C컵 어느정도 느낌이 오시겠지만 통통합니다.
세신 시원하게 잘 밀어주고 대화하는데 농담을 계속 하며 장난을 칩니다.
서비스 진행시 왼쪽 어깨에 나비타투를 보여주며 장난을 치네요.
24살이라 하는데 대화에서 완숙미?? 가 느껴집니다. ㅎㅎ
푸켓 다녀왔다 하니 본인 아버지 고향이 푸켓에서 가깝다고 반가워 하네요.
부드러운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발끝까지 찌릿찌릿..
음료 한 잔 하고, 방중서비스 시작.
제니언니 쿨한마인드 쿨한성격?
뱅콕에서 왔다 하는데 쿨한 마인드인지는 잘 못느꼈습니다.
확실한건 마사지를 받으며, 아 내가 태국 여행중인가 싶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하네요.
헬스를 하며 요즘 하체 운동을 무리해서 엉덩이와 허벅지가 알이 배겼는데
얘기해주니 살살 꾹꾹 비벼주고 밟아주고.
시원하게 마사지 했습니다.
서비스타임.. 속옷을 보고 놀랬습니다. B컵이랬는데. B랬는데. 갑옷을 벗어던지더군요.
그렇게 딱딱한 뽕은 처음 봤네요. ㅎㅎ
두번의 서비스는 바로 집으로 걸어가기 힘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랜덤으로 가서 만나는 편인데 다음엔 서비스 특화된 언니 후기 보고 지명으로 한번 보는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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