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주말
파트너명: 오관리사/키위
스파가 그리워 오래간만에 나들이를 해본다.
오늘은 주말이벤트로 마사지 2시간
사우나가서 땀좀 뺀담에 약간 기다리다가 티에 들어간다.
스타일미팅 없이 랜덤으로 봤다. 마사지는 오 관리사분께서 해줬다.
친절하시고 싹싹한 오 관리사님의 시원하면서 따듯한 손길에 반해버렸다.
조근조근 대화도 잘 받아주시고 별거 아닌거에도 잘 웃는 인상이라 좋았다.
팔꿈치 보다는 손으로 거의 해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고 느낌이 좋았다.
건식과 오일마사지로 힙과 상체쪽을 가볍게 마사지 해준다음에 앞으로
앞에는 전립선 관리 해주는데 시원하게 혈점을 꾹꾹 눌러준다.
야릇한 느낌은 아니었으나 존슨이는 어느덧 발기가 된 상태다.
마무리 언냐가 들어와 인사를 한다.
키위라는 언니인데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긴 하나 성격은 엄청 밝다.
가슴 사이즈는 B컵..나이는 어려보이는데 스킬은 어린 스킬이 아니었다.
첨에는 팩해주고 머리 지압 해주다가 오 관리사님 나가면 서비스 해준다.
서비스는 시간이 15분이라 교감을 나눌만한 그런여유가 없지만
시간동안에는 닥치고 서비스에만 집중한다. 말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 편이었다.
눈웃음 살살치며 야릇한 눈빛도 보내가며 기둥으로 가서는 그
누구보다 고개를 흔들어 댔다. 특히나
혀로 살살 핧아줄때는 정말 섹해보였다. 더군다나 뱀스킬을 보여주니 말이다.
BJ 한참 해주다 핸플로 마무리를 짓고 올챙이들은 입으로 받아준뒤에
청룡까지 태워주고나면 끝이다.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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