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어제 오후 6시
언니 예명 : 엘리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휴게 방장이신 황제처럼 님 감사합니다
어제 원가권 사용하려 1시간 먼저 퇴근하여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방문합니다
입실하자 마자 언니가 인사하는데 헉 너무 큰거입니다 깜짝놀라서 전신 스캔해보니 킬힐을 신고 있네요 ㅋㅋㅋ
근데 크다는 생각도 잠시고 왠 모델이 제 앞에 서 있는거 같아요
정말 홈쇼핑에서 옷 선전하는 서양 모델인줄 ㅎㅎ
먼저 샤워하고 꼼꼼히 양치하고 나와서 침대에 앉으니 눈을 마주치며 옷을 벗는데 겁나 흥분되네요
서비스 먼저 받아보는데 와 애인모드 장난 아니네요 키스부터 비제이까지 좀더 받으면 클날꺼 같아서 체인지하고 제가 엘리를 공격해 봅니다 헐 반응 장난 없습니다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라 진심 느끼네요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콘 장착후 정상위로 스타트
헉 20대 초짜 좁보입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꽉꽉 물어주는데 아무래도 오늘 토끼 되겠구나 예상하고 뒤치기로 아름다운 바디라인 보며 피치를 놀리며 마무리합니다 와~ 한방울까지 다 빠낸거 같네요
연애가 끝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시간 좀 남았지만 좀 쉬라하고 먼저 나왔네요
너무 토끼가 되서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지금도 그 몸매와 깨끗한 봉지가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토끼가 된 것이 아쉬우시면...
다음에는 투샷으로 보시면...
괜찬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엘리 후기 올리긴 해야 하는데....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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