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즐달이 땡겨 사이트를 뒤져보던 중에 출근부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
바로 배곧에 새로생긴 여신강림이었습니다
여기는 어떨지 궁금해서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았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네요
예약시간이 다되서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으로 가서 입장을 하니
곱게 생긴 아가씨가 절 반겨줬어요 그 아가씨 이름이 바로 제니었습니다
제니는 먼가 이쪽에서 일할 것처럼 생기지 않았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들어와서 음료수 한 잔을 따라주는데 손이 참 고왔네요
저는 그냥 후다닥 하고 나가는 스타일인데 오늘 따라 제니와 앉아서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다하구 씻으러 들어갔는데 제니가 뒤따라 들어왔어요
혼자 씻는게 편했던 저였는데 제니가 들어오는 걸 막지 못하겠더라고요
제니가 고왔던 손으로 살살 씻겨주는데 피부가 참 부드러웠어요
만지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어서 막 만지고싶어서 혼났습니다ㅎㅎ
그렇게 같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얘기를 더나누다가 살살 제니를 건드리기 시작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살살 건드는데도 제니의 반응이 너무 강렬했어요 신기하기도 했어요
이런 리얼한 반응이 처음이라 순간 당황하긴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괜히 저도 따라서 업되더군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서 제껄 입에 앙 무는데 귀엽기도 하고 BJ도 너무 훌륭해서 좋았어요
침대에서 제니는 다른 사람인거 같았어요 원한다는 느낌이 너무 쎄서 열심히 하게 만들었는데
무엇보다 진짜 제니 반응이 너무 쎄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자기 손으로 자기 가슴을 움켜잡는 모습뿐만 아니라
허리의 젖힘과 절 끌어 안는 모습까지 이런 반응을 오피 다니면서 처음 봐서 실감이 안났는데
가면 갈수록 더 좋다는게 느껴졌네요 저도 그냥 하고 가자라는 생각이 점점 제니의 반응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으로 바뀌어서
온 힘을 다했습니다ㅎㅎ 그렇게 하고 나니 정말 저도 땀범벅 제니도 땀범벅이 었어요ㅎㅎ
너무 좋았네요 이런게 진짜 즐달한거구나 느꼈습니다 제니한테 말하니 제니도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자기는 하는거 자체가 좋다고 오늘은 특히 더 좋았다고 하니 괜히 으쓱했네요ㅎㅎ
여태 제가 즐달했다고 느꼈던게 아무것도 아닌거였어요 정말 오늘 제니가 저에게 즐달을 새로 정의내려줬네요
즐달을 하셨더라도 한번 꼭 와서 보세요 제니를 보시면 즐달을 처음하신걸껍니다ㅎㅎ
후기 감사드립니다 .
후기 이벤트 진행중이니
예약시 후기 이벤트 요청하시면
이벤트 적용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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