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을 보고 산들이를 봤습니다.
예명이 우리말의 매력을 잘 살린 편이라 이쁘고 개성이 있네요.
산들이는 슬림하고 늘씬한 20살 업계 친구입니다.
디올이 전형적인 슬림라인이라면 산들이는 슬림에서 약간 마른 느낌.
외모는 귀염상인데 뭐랄까 제가 보기에는 예전에 음악프로 진행하던 이하나(?)를 살짝 닮은 것 같네요.
아니면 말고...ㅡ.ㅡ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말투는 전형적인 요즘 애들 말투를 구사합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좀 힘들고 들어보면 느낌이 오는 뭐 그런 말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암튼 애가 좀 귀여운 구석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겪는 이런 저런 어려움을 이야기하는데...
음...
뭐 제가 딱히 조언해줄만한 것은 없습니다.
결국 이겨내는 것은 본인 몫이죠.
어리긴 해도 이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어른이니까요.
손님은 어쨌든 본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가게를 갑니다.
욕심의 크기야 손님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런데 일을 하려면 때론 좋고 싫음에 따른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할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의 비위를 다 맞출 수는 없으니까요.
놀아보니 스킨쉽마인드는 전체적으로 디올이랑 비슷합니다.
다만 공격력은 디올보다 조금 더 나은 편.
슬림한 어린 친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이 되네요.
끝날 때 '우리 또 보자' 이러더군요.
아, 건방진 요즘 애들....이란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지만...ㅋ
역시 귀엽더군요.
살짝 웃음이 나왔습니다.
산들이 같은 친구들이 어쩌면 키스방이란 장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어리고 풋풋하죠.
이런 유형을 좋아하는 분들은 접견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Only 女TOP
보이는것 보단 근성이 있어 보이는 언니군욛~!^^
질질 짜는 그런 유형의 친구는 아닌걸로...
부천벨리도 추천받은 곳 하나인데.... 거리의 압박에....ㅋㅋ
그치만 언젠간 가고 말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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