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찾은 타임 여긴 관리사 쌤들 인기가많쵸
미샘,선샘,연샘,기타 다들 한가락들 하시니 님도보고 뽕도따고
일석이조랄까 덛붙이자면 울 남실장님들 훈남에 친절이 몸에밴 오빠야들이죠 아님 말구


암튼 올만에 다시보는미샘 여전히 깜찍하죠 말두 이쁘게 쪽쪽 멘트도 뽑아내고 쪽 쪽 쪽~
간만의 재회라 보자마자 작이 방가붕가 헐 여전히 깜찍하죠 업드리자마자
기다렸다는듯 화려한 손놀림 으로 지친내몸둥아릴 마사지로 쪽쪽 뽑아냅니다
강릉출신의 깜찍이 미샘 감자 옹심이가 묵고잡다고해서 일단 오빠부터 잡수라고 큭
여기저기 제집드나들듯이 쑤셔대며 시원하게 풀어줘요 오빠♡오빤 ~엉덩이가 매력적이야
탱글탱글 하니 탄력이 있어서 조아 흐미 조은건 알아가지고 중간에궁디위에 올라탔을때
팅겨주니 아이조아라 합니다 그보답으로 수건을 이묭해 똘똘이 감더니 다보탑을 쌓아줘요 혹시 석가탑?
그건 중요하지않아요 여러분도 아시죠? 모르는분은 그냥~ 제껴두고가요 쿨하게!
거시기가 따듯하니 똥찝이 흐뭇 해져요 이건또 어캐 개발한건지 미쎔물으니 감으로 작이가 고안한거라고 암튼 끔찍해요큭큭!
즉각적으로 일명 똘탑을 건설했다고 그래서 즉시 현장소장 시켜줘뜸 저 괘안쵸? 아님말구
한참 미샘과 섹드립 설레발을 치면서 놀다보니 제2의 작이 유리입장 벌써 3번째 보니 잘알아봐요 어 오빠네
큿 욱긴 오빠 흐미~ 지지배가 얼굴에 시술을 받았는데 붓기가 안빠져서 좀부었네요 간댕이가 부은건 아니겠쥐?
큭 암튼 서로 유리와 교대 나가지전까지 똘똘이를 만져주는 미작이 두명의 여인네들에계 위아래를
관리받으니 다시금 똥찝이 므흣한 순간입죠 다들 느낌아시죠 모르는사람은 둔해서 그냥냅두고가요
미샘보내고 유작이와 오붓한 마사지를 후루룹 훑으며 찌립과 기둥핡기로 시작해서 알사탕을 맛나게 묵고
배고픈지 유리가 허헙거리면서 여기저기 하악하악 짭쩝 그리 맛있나 큭 이에 맞대응 유리의 젖을 두손으로 감싸안으며
부드럽게 살살비벼주니 신음이 흐흐흑!
흑을 조아하나봐요 놀면 머하나하고 연신 손기술을 이용해 유리의 젖가슴과 궁둥이를 오가며 피아노를 쳐주니
알흠다운 신음소릴내며 흐느껴요 아흑아흑 내손기술이 이리좋나~ 자위해봐요 크큭
기둥도... 오늘따라 유리에게 맞추려는듯 빳빳히 고개를 들어줘요 버얼떡! 단단한 거식일 연신 후루룹거리며 맛나게 묵어줘요
아 오빠꺼 빳빠하니 단단하다 이건 만족하단 말입죠 글지않습니까? 모름말구~
이윽고 유리가 손을 풀어줘요 헛둘헛둘 시동을 걸고 틱탁탁 열씨미 5분 10분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잠시 움찔만하다가
반응이 없어서 유리가좀 당황을해요 미안한 마음에 작이야 힘들지 하며 위로를 해요
잭아좀 반응이 늦게와요 큭 프랑스의 지루같이 하지만 플레이는 스피드한 음바페처럼 리드미컬합죠 혀날두같이 드리블도 쳐주고
아시는분은 아실듯 모름말구~ 꼬뼈리옵하 보고있쥬?
힘들지? 하니 아뇨 오빠! 좀만더하면 될거같아 하는데... 그래서 그냥 냅둬봐요 다시5분이지나 15분 이빠이 채우니 이제소식이 오네요
유리야 나온다 하니 힘들어하는 유리가 썩쏘를 띠며 맛나게 믁어줘요 시식후 청룡도 태워주고 참착한유리 이래서 다시 찾나봐요~
오픈때받은 쿠폰카드도 10번을 향해가네요
큭 마니가따아이가~
이상 깔쌈레나드였씀다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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