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퍼퓸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다시 한번 전화를 스윽~~걸어봤습니다 ^^
실장님이 기분좋게 인사하시더라구요 ^^
회사에서 몰래 도망나와~~미금역으로 좋나 달려갔지요~~
직장이 미금역이라 ㅋㅋ이건 좋은것 같아요 `~~
몇호인지 ..기억력이 안좋아서 확인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실장님이 알아봐주셨어요~~카페트 사진찍으신분~~ㅋㅋㅋㅋㅋㅋ
화장실 안내 받고 양치를 좋나 열심히 함~~`
햇바닦에 백태도 좋나 문지름~~~ 남자의 첫인상은 입냄새로 부터~~ㅋㅋㅋ
이번에는 다른 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저번보다 좀더 밝은 느낌~~
방마다 다른가봐요~~`
테이블 좋은거 쓰시던데~~~ㅋㅋㅋ(짭퉁인지 진퉁인지 ??)
또 가구를 볼줄 알아서요~~ㅋㅋㅋ
똑똑 거리는 노크와 함께~~~세희 입장~~~`
아이고~~눈망울 초롱초롱 하게 생겨 가지고~~
하얗고~~피부좋아서~~~말야~~`
귀엽다 혹은 이쁘다~~이런 느낌적인 느낌이 팍~~~
오늘 속눈썹을 붙혔다며~~~눈을독바로 처다보고 말하는데....
이건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ㅋㅋㅋㅋ이 가시내가~~
끼를 부리는건지~~`제가 쉬운건지~~넘어갑니다~
웃는모습 호탕합니다 ~~웃음소리도 크고~~
웃기지도 않은 대화에 잘호흥 해줍니다 ~~
대화를 나누는 중간에도 계속 하얀살결에 눈이 갑니다~~~
오늘도 느꼈지요~~`육봉에 심장이 확실히 있다는것을~~
들키지않으려 침대로 스윽 ~~누워봅니다~~~
눈길한번에 서로~~~쪽쪽타임 시작~~~
아이고~~살이 말랑카우 입니다 말랑말랑 피부좋고 너무좋아요~~
키스하면서 악수를 ~~ㅋㅋㅋㅋㅋ
어느순간 이성을 잃고 말았죠`~~
짐승같다는 한마디에~~잠시 이성을 차리지만~~~
어우~~슴가가~ 핑클핑클하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좋나좋아요~~

세희가 첨일시작할때 맘고생이 심했나봐요 ^^
지금은 멘탈 잘 잡으면서 일하고 있는중이구요 ~~
역시 키방은 매니져랑 같이 호흡이 중요한듯~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매니져 후기는 어디까지나 제 주관입니다
그저 제 즐거웠음을 표현한것이니
즐겁게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육봉에 심장이 있는 보직쿤영이였습니다
키방의 진도는 하기 나름이져 우선은 매너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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