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방장님 회원님 실장님
별이를 자주 보는 PMPO입니다. 오늘도 서울대입구에 외근을 가는 길에 별이를 찾아갑니다.
제 후기를 보시는 분들에게 자꾸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흥미가 없기에 특정 플레이만 소개합니다.
별이는 티마인드(이하 : 티마)가 훌륭한 매니저입니다. 티마 만이 아니라 몸매와 얼굴도 이쁘지요~
특히 꽉찬 A+ 가슴, 쭉 뻗은 다리 그리고 빵빵한 애플힙은 일품입니다.
청결하고, 수위안에서 옵들의 요구도 정성껏 잘 맞춰줍니다.
이런 여친이 있으면 정말 행복할 텐데 ~ 아쉽습니다.
오늘은 별이를 달래 제 몸위로 올립니다. 약간 무게감이 있지만 그녀의 따뜻하고 매끈한 살결이 너무 좋습니다.
쿵쿵 뛰는 그녀의 심장소리를 느낄 수 있는 것도 매력이지요~
키스도 맘껏하고 제가 좋아하는 머리가락 냄새도 실컷 맡아보았네요~
다만 담배 냄새가 조금 나서 아쉬웠어요~ (별이는 비흡연)
그럼 오늘도 즐달하세요~~
수위 안에서라~~~~
그 수위가 궁금한 일인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