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랫도리가 불끈거려 폰을켜고 업소탐방
그러다 찾은 체리라는 곳
가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초이스한 미키언니
얼굴 이쁘고 매력쩔면서 섹시하기까지하니..이거..원
그 언니의 몸을 살살 빨아주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한참을 역립과 애무를 반복하며 공격준비를
마치고 바로 공격으로 들어가
미키언니의 봉지를 마구잡이로 먹어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부터 기본적으로 깔려들어가니
너무 섹씌했습니다.
바로 침대에 손잡게한 뒤 한쪽다리들고
뒷치기로 열나게 펌프질하면서
서로의 텐션을 올려주었습니다.
한참 올라갈무렵 서서히 느낌이 왔습니다.
바로 자세 앞으로 바꾼 뒤 또 열나게
박다가 사정하고 말았네요
정말좋은즐달이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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