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글들을 읽고 어디를갈까 고민끝에 두바이 오태식팀장으로 낙점!
쪽지로 견적을 받았는데 이른시간에 빨리가면 초저녁이벤트라고 싸게해준다네요
직장동기들끼리 6시칼퇴근후만나서 7시까지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소주를 1병씩
스피드하게 까고 강남으로 날라갔답니다..
입구에 마중나와있는 오태식팀장님 보통체격에 잘생긴 훈남이네요
일단 첫인상은 좋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시스템설명후 매직미러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풀싸롱이라 정말 큰기대없이 잼있게 놀려고 간건데 시설이나 질이 괜찮더라구여..
아가씨 마인드도 밝고..얼마전 계약건 때문에 강남 모 클럽에서 비싼술값에 시간만 보내고 나왔던
아픈기억을 말끔히 잊어버리게 해주는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아픈기억을 오태식팀장님에게 이야기하고 싸이트 회원이라고 신경써달라고 넌지시 말하니
아가씨 입장전에 문앞에서 신경쓰라고 말하는게 진실성이 보이더군여..
룸에서의 시간은 즐거웠구여 노는내내 오감이 즐거웠답니다 중간중간에 뽀뽀도하고 시원하게
스트레스 해소하는 날이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회원님들께 두바이 오태식팀장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정말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일찍가시면 절대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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