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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형님과 술한잔 거하게 걸치고
전에 세심하게 정말 잘 챙겨주셨던 스타벅스 김수현실장님 생각이나서 전화를 걸어 스타벅스 방문했습니다~
아가씨 많다고 확실한 아가씨로 모시겠다고 얘기하길래
그래~오늘 한번 재밌게놀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기대감 부푼 상태로 고고씽을 했죠 ㅎㅎ
입구에서부터 격하게 반겨주시는 김수현실장님ㅋㅋㅋ
룸에들어가서 간단히 안부얘기나누다가 초이스 보여주시는데
세심하게 많이 보여주시더라고요~ㅎㅎ
보던중 그나마 제 스타일인 가슴크고 색기 이빠이넘치던
아가끼로 앉히고 같이간 형님은 청순하게 생긴 아가끼로 초이스했어요 ㅎㅎ
초이스를 정말 잘한건지 제 파트너 인사할때나 말할때나
애교로 사람을 녹여버리네요~
그리고 가슴싸이즈가 너무나 이쁜 크고 탱탱한싸이즈 ㅎㅎ
형님이라 간거라 개같이 놀지는 못하겠고 빨리 구장넘어가고싶은 생각이 간절했네요~
그렇게 소심하게(?)놀다가 기다리던 2차시간이 다가왔네요!!
저를 눕혀놓고 미친듯이 얘무해주길래 같이 애무해주고 떡을 치는데 와...완전 색녀였습니다.
허리움직임과 엉덩이움직임 그리고 저의 청각을 녹이는 신음소리까지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굿이였습니다.
다 마치고 너무 아쉬어서 한번더 하고싶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형님때문에 꾹 참고 나왔네요
다음에 혼자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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