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에 나른할때 BMW 방문드렸습니당
나른나른한몸을 이끌고 힐링이나 재대로받자고 이쁜분
보여달라고 때를썻네용 죄송합니다 실장님 ㅎㅎ;;
와꾸녀..추천 받았고 예명이 다영씨였습니다 깜짝놀랐습니다
방 잘못들어온줄.. 너무이쁘고 민삘에 어린분이 계셔서
리얼 이쁜 일반인..방호수 잘못듣고 잘못올라온줄알았는데..다영씨가
어서오시라며 인사해주니 확신이들었고 정말 새로운 경험이였네요
저는 건마업소를 많이 다녀봤는데 이정도로 순순하게 일반인느낌으로
이쁜분은 처음보는거같아요 너무 수수하게 편안한인상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정말 예쁘게 생기셨어용 키도 160정도? 아담하셔서
더 어려보이고.. 귀엽습니다 애교가 많더라구요 슬림하신편이신데
엉덩이와 허벅지부근에는 살짝 귀여운 살집이 있더라구요 하비욧하기
아주 제격이겠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ㅎㅎ 샤워서비쓰까지 해주시네요
귀여운언니가 귀여운 손으로 구석구석 닦아주시니 아주 묘하게 좋은느낌
벌써부터 꼴릿한게 아주 좋았어요 마사지는패스하고 음료수나 먹으며
대화를 좀나누다 서비스가 받았죠 요 어린것이 아주 요물이였습니다
이뻐서그런지 더 자극이적이였고 스킬이 좋았어요 섬세한 스킬이..
작은 입속안에서느껴지는 비제이는 정말 좋았죠 역립도했고 69도했고
다영씨의 파릇파릇하고 싱싱한 짬지는 맛이 아주 일품이더군요
반응도 신선했고 좋았습니다 하비욧을부르는 하체를가진 다영씨..
마지막은 하비욧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이좀남아 담배하나 피며
대화를 좀 나누다 돌아왔습니다 계속 같이 있고싶은 충동ㅠㅠ 좋네요
역시 와꾸녀는 언제나 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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