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 첫접견을 미라 관리사로 예약
조금 일찍 도착후 대기하는데 깜빡 잠들었는데
잠시후 누구의 숨소리가 귀에 들리며 깜짝 놀라 쳐다보
니 슬림한 처자가 위에서 내려보고있네요
전체적으로 미시의 전형적인 모습과 아담한 체형
거기에 걸맞는 가슴 사이즈
마시지를 위해 뒤돌아 누우니 거친숨이 나올때까지
열심히 하더군요
여기서 칭찬 하나 ㅋ
그러나 얼만큼 시원한지는 비밀~~ㅋ
얼마후 그녀의 손이 바빠지는걸 느낄때쯤 앞으로
위에서 아래로 끈적한 혀의 움직임
여기서 칭찬 둘~
그리곤 다시 바빠진 손으로 젤과 더불어 응까시까지
위기를 맏이하지만 버텨봅니다
그리고 부비까지 일사천리로 쭉
이건 뭐 제가 할건 없더군요
알아서 다해줍니다 ㅋ
시체족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얼마못가 항복을하고 잠시 얘기나누어보니 꽤나
유명한 친구더군요
역시 이름값 제대로 하네요
누구라도 만족한 시간이 되실거라생각들어
추천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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