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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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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예나★) 이 꼬마 누가 가르치셨나요?

    지역
    서울

     

    BB에서 어떤 언니를 볼까요?
     

    BB에는 정말 보고 싶은 언니들이 많습니다.
    장기 휴무 중인 분홍이나 
    예약 시도에 늘 실패하는 유주, 
    손맛 혀맛 뛰어난 별이 등..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예약을 시도하지만 
    쉽게 허락하지 않는 그녀들~

     

     

    오늘은 ddkwbx님의 평이 좋았던 
    예나를 예약해 보았습니다.
    모처럼 날씨도 선선해지고 
    업소의 위치도 번화가를 조금 지나 
    원룸촌이 존재하는 곳이라 그런지 
    마치 여친 집에 놀러가는 듯한 
    상쾌한 느낌에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예나 = 숙녀 NO! 소녀 YES!
     

    예나의 첫인상은 여인이라기보다 
    아이 같은 풋풋한 느낌이 들고 
    젖살이 덜빠진 단발의 글래머입니다.

     

    아직 업소 경험이 많지 않은 어린 나이라
    여유로운 느낌이 들지는 않고 
    저를 빤히 보고 있는 모습에
    처음부터 분위기 좋게 한다고 
    제가 횡설수설 이얘기저얘기 하는데 
    다행히 기분좋게 들어주고 호응도 해주네요.
    그러다 또 잠시 대화가 끊기면 
    어색해지는 거 같아서 
    무슨 말을 하지? 하는 순간 
    “오빠 낯가림 있으세요?”
    라고 말하는 예나..
    허걱..

     


    물론 제가 어렸을 때 낯가림이 있었지만 
    요즘 그런 말 들을만큼 순수하지 못한데..
    아무래도 소녀 같은 언니를 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어렸을 적 버릇이 나왔나 봅니다.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주고 
    얼른 씻으러 욕실로 향해 봅니다.
    아직 여인이라고는 차마 말하기 힘든
    꼬맹이 스타일의 언니와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까..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 보니 샤워가 모두 끝났습니다.

     

     


    예나의 벗은 몸은 어떤 모습일까요?

     

    예나가 옷을 벗고 있긴 한데 벗은 옷으로 
    본인의 나체를 가리고 서있더군요..
    수줍어서 그러냐고 했더니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그런 거라고 
    말해 주네요..

     

     

    그런데, 가리고 있던 옷을 치워버리자 
    마냥 어린아이 같던 이미지에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유방이 
    저를 보며 방긋 웃습니다.
    허걱..


    몸도 마음도 아직 풋풋한 소녀인데
    저렇게 큰 유방이 가능한 시나리오인가?
    얼른 예나에게 달려가서 
    짙은 포옹을 시도해 봅니다.
    따스하게 해주려고 했던 포옹인데
    젠장.. 찬물로 샤워를 했더니 
    제 몸이 좀 차가웠던 모양입니다.
    부들부들 떨길래 얼른 몸을 풀어줬습니다.
    ㅠ.ㅠ

     

     

     

    예나의 서비스는 어땠을까요?


    누우라는 예나의 요청에 똑바로 누워서
    시체처럼 가만히 있어 봅니다.
    찌찌립으로 시작되는 예나의 서비스..
    꼬마에게 이런 거 시켜도 되나 싶은데 
    어쩜 이렇게 잘 빠는지..
    차갑던 제 몸이 금새 녹아
    따스해집니다.
    저는 예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손을 꼬옥 잡아 봅니다.

     

    아래로 내려가는 예나~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저렇게 소녀 티를 벗지 못한 꼬마가 
    10년 묵은 처녀귀신처럼 
    맛깔나게 비제이를 해주다니..
    제가 오히려 희롱당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잘 빨아주네요.

     

     

    한참을 빨아준 다음 
    뭘 하고 싶냐고 해서 
    부비를 하자고 제안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또 이틀연속 달림인지라 
    그곳이 풀이 죽어 있는 상태..
    예나가 젤을 발라 제 그곳을 세우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쩜 이렇게 잘 만지는지 
    몇번 손이 오가는데 금방 쌀뻔 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테크닉을 배운 건지..
    어느 곳을 자극해야 남자가 좋아하는지
    강도는 어떻게 만져야 좋은지
    흔드는 속도는 어느 정도가 좋은지 
    모든 걸 너무 잘 알고 있더군요..

     

    마치 제 그곳을 애기 다루듯이 
    가지고 노는 예나의 손맛에 
    저는 기분 좋은 느낌과 창피한 느낌이 
    함께 들었습니다.

     

    드디어 시작되는 예나의 부비..
    흠.. 역시 부비도 잘 하는군요..
    누가 이렇게 잘 가르쳐놨는지
    아니면 타고난 테크닉인지..
    꼬맹이의 서비스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다시 핸플 모드로 전환하고 
    예나의 유방을 주물러 봅니다.
    E컵이라고 하는데 정말 크네요.
    만져보니 분명 자연산이 맞고 
    찌찌도 귀엽고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커서 제 손에 다 안차다 보니
    집중이 잘 안 되는 느낌이 듭니다.
    예나를 보고 깨달은 건데 
    만졌을 때 제 기분이 가장 좋아지는 유방은
    그래도 손을 활짝 펼쳤을 때 잡히는 
    B~C컵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예나 가슴은 도무지 제 손으로는 
    감당이 안 되어서 말이죠.. ㅠ

     

    어떻게 하면 이 큰 가슴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혹시 햄버거를 해볼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 
    갑자기 급발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 손기술이 너무 좋은 예나..
    연륜있는 제가 풋풋한 생초짜 예나에게 
    이렇게 빨리 무릎을 꿇게 되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줄 것을 요구했더니
    정말 살살 만지면서 끝까지 쾌락의 절정을 
    맛볼 수 있도록 해주는 예나..

     

     

    참 잘배웠네요~

    아.. 스스로 컸을까요? ㅋㅋ
    샤워를 하고 진한 포옹으로 예나와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예나는 어떤 옵들이 좋아할까요?
     

    예나는 아직 여인의 향기가 나기보다
    젖살이 안빠진 어린 소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우 같은 느낌이 아니라 시키는대로 응하는 
    착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꼬마 이미지..

     

     

    어린 아이에 대한 페티쉬가 있으시면 
    만족하실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뽀얀 자연산의 E컵을 가지고 있어
    가슴 성애자께서도 좋아하실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또 어린 이미지와 달리 
    비제이나 핸플을 정말 잘 해서 
    예나의 핸플을 오래버틸 수 있는 남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어린 스타일의 언니를 보고 나니 
    제가 다시 회춘하는 듯 
    몸에 힘이 들어가는 기분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불끈~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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