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말쯤 보고 오랜만에 다시 본 채원이.
머리를 짙은 회색으로 자가 염색한.
귀염. 귀염한 느낌은 여전 하다.
한 두달만에 보니까 좀 어색하긴 했었고,
그간 안와서리 조금 내색은 안했지만,
서운해 하는듯 했다.
다른 분당권 업소 가려다 모험(?)
하기도 그렇고, 익숙한 바운스로 갔는데.
시간이 좀 늦은 6시.
요즘 회사 다닌다네요. ㅋ.
군살없는 마른 몸매에 귀연 이미지가 채원이의 최대 강점 이고, 마인드도 괜춘.
장키와 단키를 넘나들지요.
진도는 여전히 안 나가지만 ㅠㅠㅠ.
담배 피게 해주믄서 민심 얻었고,
담달쯤 다시 볼까 싶네요.
바운스 NF가 좀 더 있지만,
그냥 보던 언니가 좋네요.
제시카도 볼까. 말까 고민이 ㅎㅎ.
채원이 슴가가 에이지만 모으믄 은근 만질만 합니다.
무난하게 볼만한 채원이지요.
그런데 님은 본 게시판에서 다른 분 후기는 보시나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좀 제 후기가 부족한면이 많지요. ㅠㅠ
잘보았습니다...
채원이는 좀 특이한걸 모으는 취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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