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업소를 다니면서 본 매니저들이 모두 기운이 쎄다 라는 느낌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그대로 착한 천사같은 매니저가 어디 없나 찾던중에
시흥에 새로 생긴 여신강림이라는 오피를 보고나서 전화를 한 번 걸어봤습니다
실장님께 착한 매니저 혹시 있나요라고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지영이라는 매니저를 적극 추천해주시더군요 실장님의 말씀에 넘어가 지영이를 보러 갔습니다
시간이 되서 보러갔는데 지영이를 딱 보니 웃는 얼굴로 절 맞아주는데 따뜻한 느낌을 받았네요
웃는 얼굴이 무척 잘어울렸어요 억지로 웃는게 아니라 정말 얼굴이 웃는 상이라고 느껴져서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얘기를 나누는데 저랑 말이 잘통해서 그런지 이것저것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더군요 얘기만 하는데도 힐링이 될 정도로 진짜 같이 많이 웃고 잘 들어주었어요
실장님 말대로 정말 착함 그자체인 지영이었어요ㅎㅎ 너무 좋아서 그 자리에서 한타임 더 연장했습니다
마저 조금 얘기를 더하다가 후다닥 씻고 나와서 몸의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죠
지금 생각해보니 지영이는 몸도 정말 착했네요 나무랄데 없이 잘빠졌어요 가슴도 크고
팔다리도 길쭉하니 저를 정신적 신체적 모두다 힐링 시켜줬네요
살짝 건드릴 때마다 움찔하는 지영이의 모습을 보자니 귀엽기도하고 계속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침대 위에서 지영이는 또 다른 매력을 저한테 보여줘서 무척 새로웠습니다
제 소중이를 정말 소중하게 쓰다듬으며 다뤄주는데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자연스러워서
몇 초동안 업소가 아닌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한타임 더 연장하고나서 더 하지는 않았지만
아쉽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어요 그냥 같이 얘기나누고 연애를 하면서도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하니
역대급으로 즐달을 해버려서 지영이와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무척 감사했습니다
게다가 지영이와의 연애는 천사랑 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착하고 잘 해주고 잘 받아줘서
저도 모르게 으쓱해졌네요ㅎㅎ 지영이를 보고 나니 앞으로 지영이만 찾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영이를 보러 가신다면 앞으로 지영이만 볼 각오를 해야 한다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저처럼 모든 분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즐달과 힐링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정성어린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더 발전하는 여신강림이 되겠습니다.
항상 즐달할 수 있는 시흥대표가 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