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프로필을 보던중 여신님 프로필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수원 업소에서 봤던 아가씨인데 태국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안타까워했었죠...
그땐 참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보게되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오늘이 챔스 첫 출근이라는 매니저~~ 가장 빠른시간으로 예약을 잡습니다...
시간이 다 되고... 마주하니 대번에 다시 알아보더군요ㅎㅎㅎ
기억력도 좋아라ㅎㅎ
자연스럽게 지난 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샤워때도 즐겁게 웃으면서 좋은분위기로 나오고 서비스 끝날때까지 오랜만에 만난 다정한 연인처럼
잘 즐기다 왔습니다!!
다시 돌아가기 전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