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남미라서 맘에들어서 간거였는데
남미버거을 로이를 한번 보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몸매가 확실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남미언니들 몸매좋은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저한테 딱맞는 언니가 잇을줄이야..
뭔가 맞춤제작된 가구같이 맞춤제작된 언니같았어요 키도 아담하고
몸매랑 탄력도 최고이고 가슴도 자연같은데 빵빵하고 ~!
구멍크기도 저한테 딱맞는데 길이가 딱맞다고해야되나요 정상위로 박으면서 유리보면
너무 길지도 짧지도않게 키스가되고 제가 상체를 세운체로 여성상위를하면 가슴에 얼굴이 딱닿는게
쓰기편하게 맞춘 느낌입니다
근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아닌건가 로이도 반응이 리얼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즐긴다는 느낌으로 서비스받고 하다보니 40분은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나갈때되서야 둘다 정신차리고
그대로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펌프질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씻고 나가는데 되게 밝게웃어주시는데
나는 알고잇다~ 라는 웃음같아서 뻘쭘하게 웃으면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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