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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500 번째 후기... 이미지와는 완전 다른 거침없는 섹드립 & 활어... 아이비 +4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1.jpg

     

     

    어쩌다 보니 500번째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아이비...

     

    와꾸는 +4기준 평균정도 됩니다.

    어찌 보면 도도하고 차가운 차도녀처럼 보이는데

    어찌 보면 순순하고 귀엽고 사랑스런 와꾸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비율이 좋아서

    벗은 몸을 보면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가슴은 평균 사이즈 정도로 보이고

    핑유에 가까운 탱탱하고 예쁜 모양입니다.

    섹스를 즐기는 친구이고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아이비의 이미지와 대화할 때는 조신한 처자라는 느낌인데

    그 이미지와는 다르게 섹스를 할 때 아이비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거침없는 꼴릿한 섹드립은 완전 반전입니다.

    그래서 아이비와의 섹스를 하는데 더 즐겁고 흥분됩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샤워를 마친 아이비가 침대로 올라 와

    제 품에 쏘~옥 안깁니다.

    그런 아이비의 허벅지 사이에

    제 다리를 넣고 클리토리스가 있는

    부분을 강하게 압박하니 “으~~으 보지 꼴려~~”

    저를 무장 해제시키는 섹드립...

     

    “으~~으 보지 꼴려~~” 이 한 마디에

    주체할 수 없이 부풀어 오르는 자지...

    아이비를 끌어안고 아이비의 입술을 빱니다.

    아이비의 입술이 벌려지고

    아이비의 입 안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아이비의 혀가 제 입 안으로 들어옵니다.

    가벼운 키스가 딮키스로 변하고

    서로의 입술과 혀를 갈구합니다.
    아이비의 입술이 달콤합니다.

     

    아이비가 입술을 떼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굴립니다.
    아이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제 자지를 핥아줍니다.
    아이비의 입 안 가득 제 자지가 들어갑니다.
    아이비의 bj에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아이비에게 “나도 자기 거 빨고 싶어...” 하니

    아이비가 “나도 69 하는 거 좋아해”

    하면서 자세를 잡아 줍니다.

    제 눈앞에 보이는 탐스런 엉덩이와 클리토리스...

    아이비는 제 자지를 쭐~~꺽 쭐~~꺽 소리가 나게 빨고

    저는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의 보지 구멍 속에 혀를 집어넣고 돌립니다.

     

    아이비가 제 자지를 물고 엉덩이를 뒤틀고

    자지를 문 아이비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69를 할 때 제일 꼴리는 때입니다.

    자지를 문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와 몸부림...

    이러면 자연스럽게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한참을 서로를 물고 빨다가
    아이비를 바로 누우라고 하고
    아이비의 핑크로 빛나는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의 한쪽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남아 있는 한쪽 가슴을 혀로 간지럽힙니다.

     

    아이비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고
    제 혀는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가 “오빠~~ 좋아~~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아이비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고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아이비의 보지에서는 질척한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런 아이비의 보지에 이미 흥분해서
    불끈거리는 자지를 넣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따스하게 제 자지를 감싸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제 자지가 아이비의 보지 속을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쭐꺽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아이비의 보지의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비의 섹드립도 저를 흥분시킵니다.
    “오빠~~ 오빠 거 맛있어~~”

    “오빠~~ 내 보지 맛있어?”

    “오빠~~ 더 세게~~ 응~~ 그렇게 계속해줘~~”

    더 많은 섹드립이 있었는데 이 정도만...

    암튼 그렇게 흥분해서 어쩔 줄 모르는

    아이비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데

    아이비가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나 보지에 자지가 박힐 때 클리 문지르는 거 좋아해”

    하는데 아이비가 정말 음란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거기다 클리를 문지르는 아이비의 손동작과

    제 자지가 아이비의 보지를 쑤시고 박는 장면이 저를 얼마나 흥분시키는지...

     

    암튼 아이비가 정말 엄청 느낍니다.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고...

    입술을 이로 깨물고...

    베개 시트를 움켜쥐고...

    저를 와락 껴안고...

    그 몸짓 하나 하나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거기다 눈을 맞추고 섹드립을 연발하고...

     

    아이비와의 섹스...

    정말 후기를 쓰는 지금 생각해도 흥분되네요.

    댓글9

    ▒커피프림▒
    ▒커피프림▒ · 19-10-21

    벌써 500개~ ㅎㅎ 축하드립니다 ㅋ

    궁디퐁
    궁디퐁 · 19-10-17

    아이비 한번도 안봤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강해군
    강해군 · 19-10-17

    아이비 함 봐야하는디...ㅋ 추천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10-17

    ㅋㅋ..아이비 보고 오셨군요....즐달의 아이콘이죠 ^^

    종로1번지
    종로1번지 · 19-10-17
    와 후기 보고 꼴렸네요. 꼭 한번 봐야겠네요. 추천드립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19-10-16

    오 섹을 제대로 즐기는 언니네요~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19-10-16
    봐야겠네요 ㅎㅎ
    빨간만장
    빨간만장 · 19-10-16
    제대로네요! 볼 언니가 넘 많아서 클났네요 ㅎ
    푸른
    푸른 · 19-10-16

    섹을 제대로 아는 언니 같군요. ㄷㄷㄷ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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