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를 맞아 꿈꾸던 일본 열도에 꽂으러 갔습니다.
요괴거리랑 일반거리 얘기를 많이 들어서 두 거리를 비교하고자 지도를 참고하고 가봤습니다.
그런데 지도를 잘못 기억한건지 요괴거리는 고가도로 건너편이고 북쪽으로는 다 이쁜이 거리네요.
등이 들어와 있는집은 다 영업중이고 가로로 네줄? 세로로 네줄 정도 거리가 다 영업중이었습니다.
30프로 정도는 매우 이쁘고 50프로는 그럭저럭 20프로는 못생겼네요.
가슴 파인 옷, 기모노, 축구복 다양한 옷 만큼 다양한 이쁜 언니가 있는데 잘 웃어주는 이쁜 언니랑 하기로 마음먹고 사파리를 했습니다.
두바퀴를 돌고 점찍어둔 두 언니를 두고 간보고 있는데 기모노 입은 언니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거기로 갔습니다.
간코쿠진이라고 하니 코팅된 가격표를 보여주네요.
프렌치키스되냐니까 포주가 무리라고 하는데 언니가 된다고해서 올라갔습니다.
돈을주고 옷을 벗는데 아뿔싸.. FKK의 교훈.. 가리면 안된다.. 가슴이 작네요.
얼굴은 이쁘지만 몸매가..ㅜㅜ 삼각애무로 시작해 나쁘지않게 본게임을 하고 나왔습니다.
26살이라는데 얼굴은 정말 이뻤네요. 아쉬웠지만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오사카 가면 명물 토비타신치 꼭 가보세요!
오사카는 출장만 5~6번 정도 갔었는데,,
한번도 이런 경험을 못해 봤습니다.
부럽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가면 더 잘해주나요?
저도 얼마전에 오사카가서 가볼려고하다가
태풍이랑 겹치는바람에 포기했었는데 후기잘보았습니다
일본여자랑 해보는게 로망이긴하죠
찾아가기쉽나요??? 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토비타신치~~^^
오사카 하믄 토비타신치 그리고 마츠시마신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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