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머에 홀렸는지 1년에 달릴양을 한달에 해치우고있는 왕초보입니다...
이번에는 신논현 소개팅으로 가봅니다... 후기란에 신논현 소개팅은 특히 희정씨글이 눈에 확들어와서
몇일전부터 벼르고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시간이 나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위치는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관계로 해메는것없이 잘도착하게되었군요....
노크를 하고 희정씨를 뵙게 되었습니다... 첫방문임에도 몇번와본것처럼 살갑게 대해주시고
스킨쉽도 먼저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특히 제가 처음뵙게되면 말을 잘놓지못하는데...
애인한테 존대말하는게 어디있냐고 편히 말하랍니다.... 처음 가시는분들도 희정씨 친화력이면 긴장이 쉽게 풀리실꺼라 생각합니다
샤워서비스부터 무지막지학 섹드립을.. 제가 그런것에 익숙하지못해서 조금은 어리버리되었지만
점점 익숙해집니다....
이제 누워서 저의 곁으로 오시네요~~~ 역시나 실장님이 적극 추천하신 서비스가 이거였군요...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서비스는.... 이것에 비하면 머...(절대 다른업소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먼저 다가오는데 그냥 뭐 무장해제...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 반응이 약간느림에도 처음부터 하드하게
나오시니... 머 눈을 감고있으면 자기 쳐다보라고 하시면서.... 중간중간 말도 해주시고 당연한거지만 기본을 잊지않으시네요
이제 극강서비스를 받고 바로 쿵~~~ 사실 제가 장타라 시간을 좀 신경씁니다 시간이 다가오면 못하고 나올때도 많았지만
희정씨는 무조건 해야한다고하십니다... 제가 다 죄송하더군요..
그래도 정말 기쁘게~~~~슝~~~ 희정씨는 마무리까지... 마지막 청룡열차도 하드하군요
간만에 땀을 흘려봅니다 ... 첫타임부터 힘들게 해드린 희정씨께 죄송하다는 말씀다시한번~~~
마지막 서비스도 잊지않아주시고 바나나주스에 무엇을 이리 챙겨주시는지.... 제가 챙겨드려야하는 입장임에도 ㅎㅎ
희정씨를 보며 느꼈지만 정말 이분이 정말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하시는것같습니다 본인이 힘드심에도 항상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거.... 와꾸 서비스 이런것을 다 떠나 이런프로정신을 가지고 일하시는분을 얼마만에
보게되었는지모르겠습니다... 어렵게 뵈었던것만큼 최근중 가장 만족한 달림이였던것같습니다
좋으신분 추천해주신 소개팅실장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또 놀러갈께요~~~
only여탑 표시 기대하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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