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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예압을 이기고 그녀를 또 보러 갑니다.
오빠 ~~
지적인 그녀가 환한 웃음을 지어 주네요
역쉬 매니저는 두번은 봐야 조금더 친해지는 듯 합니다
장단키스 잘 받아 주는 그녀에 늪에 빠져 봅니당.
지난번 보다는 좀 더 수위를 높여 접근 하는데, 어느 정도는 받아 주지만
역쉬 선은 확실 합니다.
기분 안 나쁘게 살~ 짝 몸을 틀어서 방어를 하네요
그래도 매너남이어서 여기까지 해보고 그녀에 리드에 따라
살짝씩 키스를 해 봅니다.
장미향 냄세와 함게 그녀에 향에 빠져서 행복에 나라로 고고씽 ^^
손님에 돈을 귀중하게 여기는 마인드 있는 매니저 입니다 ^^
두번에 선택 역쉬 후회 없는 만남 입니다.
세번째 만남이 기대 됩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님 덕분에 갑자기 바닐라 후기가 많아진 것 같네요.
다른 분들도 바닐라 후기를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재접은 항상 즐거움과 햄복을 주지여.ㅋㅋ 축하염.
재접은 항상 정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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