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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진쌤+현아★) 착하고 감수성 뛰어난 언니와의 즐거운 달림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5호선라인의 업소들이 좀 핫한 거 같습니다.
    강남 중심의 건마계 분포가 이렇게 새로운 
    지역의 업소들로 발전해 나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스파는 전철역에서 매우 가까워 입지 조건도 좋고 
    고층에 있어서 더욱 깔끔하고 훌륭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실 뿐 아니라 워낙 착해 보이셔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대기시간 중에 어두운 DVD방으로 
    이동을 한번 하는 것도 조금 색다른데 
    안마의자 수준의 DVD방 의자가 드문드문 놓여 있고
    방이 무척 어둡다 보니 여기 누워 있으면 
    언니가 와서 의자들을 돌면서 한번씩 
    빨아 줄 거 같은 특이한 설레임이 들었습니다.
    이런 묘한 상상을 하는 도중 
    "17번 손님~"
    하고 부르는 실장님 목소리에 꿈에서 깨어
    T로 향합니다.

     

     

     

     

     시원한 압이 일품인 진쌤      

     

    마사지쌤은 진쌤이 입장하셨습니다.
    엎드리게 한 후 바지를 직접 벗겨주시는 
    친절하신 진쌤..
    다 벗은 상태에서 마사지 받는게 
    훨씬 편안하고 좋죠..

     

    그런데 마사지 시에 덮는 수건이 
    좀 두터워서 진쌤의 손맛이 날카롭게 
    전달되기보다 조금 둔하게 전달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워낙 손맛이 좋은 스타일의 마사지라
    예리한 느낌 하나하나를 느껴보고 싶은데 
    진쌤의 손과 제 몸 사이에는 
    두터운 마사지 수건이 버티고 있었던 것이죠..

     

    다른 업소에도 마사지 수건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별 느낌이 없었던 것에 비해 
    오늘은 왜 이렇게 수건 느낌이 강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진쌤께 직접 여쭈어 보니
    새수건이라서 그렇다고 쓰다가 수건이 닳으면 
    얇아진다고 하시네요.. ㅎㅎ

     

    다행이 중간중간 수건을 잠시 걷고 
    제 몸을 직접 터치하며 마사지를 해주는 
    그런 시점이 잠깐잠깐 있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몸상태가 좀 안 좋았던 터라 
    평소와 달리 이야기를 많이 하지는 않고
    조용히 마사지만 받으려 했는데
    중간부터 진쌤과 대화가 오가기 시작하니
    또다시 소개팅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제가 말걸기 전까지는 조용히 계시더니 
    대화가 시작되면서 진쌤도 끊임없이 
    이 대화에 동참해 주시니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게 흘러가고
    그에 뒤질세라 진쌤의 마사지는 더욱 강해져서
    안좋은 제 몸상태를 한올한올 벗겨냅니다.

     

    아~ 좋구나~
    하는 순간 벨이 울리고 
    서비스 언니가 입장합니다.

     

     

     

     

    문학소녀삘의 감성을 지닌 현아

     

    진쌤이 퇴장하시고 현아가 인사를 합니다.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이 참 좋네요~
    한참동안 앉아서 저를 빤히 쳐다보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어디서 봤던 오빠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도 현아가 무척 낯이 익습니다.
    느낌 상으로는 벅시에서 봤던 도희랑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혹시 신림권에서 일했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 만나는 언니임에도 서로 오랜기간 
    알아왔던 지인처럼 편안한 느낌..
    이런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이
    의외로 또 흥분이 되더군요..

    탈의를 하고 찌찌립부터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와우~ 찌찌립과 립서비스.. 무척 
    에지있게 진한 느낌의 서비스가 일품이네요.

    그러고 나서 현아씨가 아래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시작하나 하는 찰라
    알까시를 곧바로 들어옵니다.
    와~ 정말 이렇게 맛나게 알까시하는 언니는 
    첨봅니다..

     

     

    워낙 더운 여름이라 샤워후 1시간이 지난 시점..
    혹시 제 그곳에 냄새라도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라 알까시를 맛깔나게 진행하던 현아씨의 한마디..

     

    "와~ 너무 맛있다.."

    "오빠.. 혹시 여기 꿀발라놨어요?"

     

    저는 깜딱 놀랐습니다. 
    한참 동안 알까시를 진행하는데 
    형식적인 게 아니라 정말 맛이 좋은 듯이
    폭풍흡입하는 현아씨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 다음 이어지는 비제이..
    이번에도 맛있게 먹습니다.
    사람마다 식성이 다르듯 제 그곳을 
    가장 맛있게 먹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바로 현아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또다시 내뱉는 현아의 한마디

     

    "오빠 이것도 너무 맛있어요"
    "생긴 것도 너무 예뻐요.."

     

    숱한 언니들을 보았지만 
    이렇게 진심인 거 같은 표현으로 
    맛있다는 언니는 첨보네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아마 

    제 그곳에 정말 맛이 좋았나봅니다.

     

     

    이어지는 핸플 서비스에 
    저는 현아의 허벅지와 엉덩이,
    그리고 가슴을 쓰다듬어 봅니다.
    와~ 정말 너무나 매끄럽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졌군요..
    가슴도 참 예쁘게 생겼구요..
    핸플을 진행하는 도중에 
    또다시 맛있는 제 그곳에 
    입을 가져가는 현아~

     

     

    아.. 제가 봐도 그냥 서비스가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 듯한 착각에 빠질만큼

    제 그곳을 아껴주네요..

    현아의 상체를 끌어당겨 포옹자세를 취하며 
    이 귀여운 아가씨와의 느낌을 극대화시켜봅니다.

     

    현아는 실제로 제 그곳을 맛있게 먹은 후
    침을 뱉거나 하지 않고 다 삼켜버리더군요..
    그냥 놔두면 입싸 후에도 먹어버리는 거 아닐까
    싶었는데 제가 워낙 손마무리를 좋아하는지라
    정액은 손에 양보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발사의 순간을 하염없이 즐겨 봅니다.

     

    입싸를 못한게 아쉬웠는지 시원하게 
    청룡을 해드리고자 하는데 괜찮냐고 해서 
    순순히 응해 봅니다.
    단순한 청룡이 아니라 이번에도 
    맛있게 먹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네요.

     

     

    저랑 차한잔 하면서 더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현아~
    순간 벨이 울리고 어버버 하다가

    다음에 또보자는 인사를 한 후
    오늘은 뜨거운 포옹으로 마무리합니다.
    제 손을 꼬옥 잡고 배웅하는 현아..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제 그곳을 정말 

    맛있는게 먹는구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기분 좋은 현아의 서비스 덕분에 
    돌아오는 발걸음에 진한 여운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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