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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동네근처 건마 업소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떡도 치고 싶고 가성비 좋은 업소 뒤적거리다가
역삼에 있는 푸드트럭이라는는 업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강남쪽은 정말로 오랜만에 가보네요..
이번에 본 언니는 소피아 언니입니다.
누구누구 볼까 심사숙고 하다가
색기 있고 하드한 언니 라는 후기를 보고
이 언니다..라는 느낌이 확오덥니다.
그래서 소피아언니로 예약을 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역삼역으로 향합니다.
위치는 역삼역 몇번 출구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위치는 찾기 쉬웠습니다. 담에 오면 안물어보고 갈만한 위치이긴 합니다.
주소지 입실후 언니한테 페이를 지불후 샤워를 햇습니다
소피아언니....아담한 이웃집 새댁같이 친근한 인상이네요.
남미언니라 한국말은 전혀 못하는거 같습니다.
은근히 꼴립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다시 돌아와서
본격적인 떡을...애무 스킬을 자극적으로 해주네요..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사까시만 받다가 끝날수도 있을거 같네요...ㅎㅎ
콘을 끼고 정상위로(다른자세는 별로 좋아하지 안하서)
뜨겁게 떡을 치고 내 정자들을 콘돔 내부에 발사....콘돔을 끼면 잘 사정이 안되는데
이번에는 느낌이 좋았는지 사정에 성공했네요..ㅎㅎ
이것으로 담에 또 볼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번 달림이 올해 마지막 달림인거 같네요..ㅎㅎ
모두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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