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쎄미양 만나고왔습니다.
늦었지만 지금 후기를 남기네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쎄미양을 기다렸어요(콩닥콩닥)
그러다 세미양이 들어왔는데
보자마자 가슴이 더뛰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골반쪽 만지면서 피부를 느껴봅니다
여기저기 만져보다 자동으로 손이 가슴에 가네여
유두를 손가락으로 잡고 돌리며 만졌습니다.
바로 서버리는 쎄미양 꼭지!!하앍
벌써부터 주체를 하지 못하겠어서
꼬치좀 빨리 빨게했어요
뜨겁게 달궈진 뒤 콘끼고 바로 붕가붕가했습니다
붕가붕가하는 도중 애무도 좀 해줬구요
어떤 자세를 해도 잘받아주고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속궁합이 잘맞는 느낌이였어요
기분좋게 쎄미양이랑 붕가하고 쫑냈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보고 싶을정도로 만족하고 갑니다!
실장님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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