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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쓰네요.
베트남여행시 잘로를 통해 부르고있는데 기존에 만나오던애가 일있어서 안된다고해서 새로운애로 롱타임250만동 으로 하기로하고 불렀는데
오자마자 돈부터 달라기에 내일 아침에 주겠다 이렇게 실랑이하다가 핸드폰을 제캐리어에 넣어놓는조건으로 돈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할려고준비해서 가슴 만지고 하는데 팬티를 안벗길래 벗으라고했더니...
헉!!!트젠이네요ㅠㅠ 베트남은 트젠 없는줄알았고... 가격도 롱타임 치고 비싸서(기존부르던애100usd)...
술기운에 그래 새로운경험이다 생각하고 한번했는데
하고나니... 현타가 와서 "1번에 150만동으로 하는걸로하고 너 집에 가라" 했더니
보스가허락을 안한다고해서 실랑이하다가 "그럼200 만동으로하자" 그랬는데도 안된다고... 결국 250만동에 한번하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기존애한테 연락해서 지금 할수있는 친구있냐고 물어보고 가능하다는애 있다고해서 불러서 했네요.
후... 이런 경험 쉽지않은데 새로운 경험 하고 가네요
심지어 도용하는애들도 개많음
헉 ~~~
전 트젠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안 좋아요.
저 같이 비위가 약한 놈은 아마도 안하고라도 250만동 줘서 보냈을 듯 합니다.
위추 드려요..
트젠 구별방법이 있을까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멀리까지 가서 고생하고 오셨네요
베트남에도 트랜이 있군요~~
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 거리 가니까 테이블 제일 앞에 앉은 애들 중에 트젠이 많더라구요. 원정 온 애들도 있더군요.
Zalo 사진하고 다른 아이가 왔나보군요...
여담이지만 아는 동생 하나는 태국 갈때마다 한번은 트랜한테 서비스를 받는다고 하더군요(관계는 안하고)...
동생왈 서비스가 기가 막히더랍니다..
그렇다고 제가 받아보고 싶다는건 아니고요 ㅎㄹ
완전 내상이네요...
잘로 잘 걸리면 괜찬은 애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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