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스파에 원가권으로 방문했습니다. 벌써 3번째네요
강남에서 지명녀였던 채영이를 연속으로 봤으니 이번엔 주간에 방문해 봅니다.
미리 투샷변경을 문의했고 3만원 추가금 답변을 듣고 출발..
타임스파는 7시부터 야간조인데
제가 6시 조금 넘어 애매한 시간에 도착 샤워까지 하고 서비스 받는 시간을 감안하면
투샷째 언니는 야간조 언니가 들어올텐데 그렇게 되면 총금액이 달라지게 되니 미남실장에게 문의하니
쿨하게 주간 적용해주셔서 10만원 결제..
샤워 후 와꾸 좋다는 유리 한별 있냐고 문의하니 한별이는 출근하지 않아서
유리양 보기로 하고 기다립니다.
잠시 후 입장하는데 음... 뭔가 유리가 맞나 싶습니다. 일단 프로필과 헤어스타일이 다르고
얼굴에 레이저 시술 받았다고 불을 확 줄여버리니 허허 이것 참..
일단 탈의 후 서비스 받아봅니다. 부드러운 수준급 BJ 구사해주네요 몸도 슬림하고 터치도 잘 받아줍니다.
가슴애무를 강하게 부탁한후 (깨물어달라고..) 핸플 좀 받다가 저에게 등을 보여주길래 저는 양 손으로 젖가슴을 꽉 쥐어버린채 입에 마무리
오빠 장타칠 생각말고 빨리 싸라는듯한 신음소리는 제 청각을 충분히 자극해 주었습니다.
마사지는 지명하지 않았는데 첫 방문때 들어왔던 선쌤이 다시 들어왔네요
저는 뭐 엎어져있으니 몰랐는데 선썜 쪽에서 저를 알아봐주네요
오호 호감입니다. 그래도 한달이란 시간은 지난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떻게 알았냐 물어보니 마사지사를 저처럼 상대하는 사람이 저 뿐이랍니다;;
선쌤과의 친밀감이 상승한터라 좀 더 밀착 밀착해서 마사지 받다가 하의 탈의 후 전립선 진행시 선쌤에게 제 하반신을 바짝 들이댄 후 허벅지 힘으로
선쌤의 허리를 감아버린채 전립선 진행..
잠시 후 정체모를 육덕걸 입장..
선쌤 퇴장 후 이름을 물어보니 미나라고 하네요
7시가 훌쩍 지나버린 시간인데 자기 주간조라고 오빠 땡하고 퇴근이라고 좋아합니다.
선쌤이 공들여 세워놓고간 제 물건을 확인하고는 막타에 대물을 만났다고 자기 턱을 걱정하네요
유리가 부드러운 BJ라면 미나는 깊고 강한 BJ입니다.
머리채를 잡은 후 목구멍까지 깊게 넣어주니 복수라도 하득 치아로 제 귀두를 여러 차례 긁어버러니 이거 참... 부드러운거 한번 했으면 강한것도 한번 해야죠
어디 너의 실력을 한번 보여달라고 저를 미나에게 맡깁니다..
BJ보면서 가만 몸매를 지켜보니 허허 남미 언니 스럽네요
한번 뺀 후라 신호가 오지 않으니 미나 땀 뻘뻘 흘려가면서 특별 서비스까지 해주면서 가까스로 마무리..
샤워할 기운이 없지만 미나가 긁어놓은 제 귀두가 걱정돼서 찬물 샤워로 진정 시켜주고 시원한 음료하나 얻어 먹고 퇴장
집으로 돌아와 내가 본 언니가 유리가 맞나 싶어 후기 좀 검색하고 이런 저런 검증해보니 제가 본 언니는 머리를 자른 유리 언니 맞았습니다 하하하
부드러운 유리의 BJ 핸플 하드 컨셉 온 듯 한 미나의 BJ 모두 엄지척이었습니다.
사실 선쌤이 제일 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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