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을 맞이하여 일주일을 발기차게 보내기 위한 업소방문
뉴페이스가 왔다고 하여 예약을 했습니다
후기를 보아하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하드하지도 않고 소프트하면서 쎅소리가 좋은~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웃는 미소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애인모드가 좋다고 하던데 정말 좋더라고요
진짜 여자친구처럼 이것저것 말도 잘 해주고
정말 사랑이랄까?! 분수는 아니였지만 질퍽질퍽하게
아주 수월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근데 역시 후기는 후기! 정말 섹소리가 남다르더라고요
눈으로 보고 있어도 발기가 되는데 역시나 청각으로 들려오는
소리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마치 시각과 청각으로 이중공격을 받는 듣한 느낌?!
그래서 더 빨리 쌌던거 같네요..
좀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침대에 누워서
저는 이나씨 가슴을 만지고 이나씨는 저의 똘똘이를 달래주듯 어루만져주는데
좋더라구요~
정말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너무나 만족하고 온 접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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