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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할줌마들을 찾아 헤매는 할줌마 헌터입니다.
간만에 스윗톡을 재설치한 후 들어가보니 위 아이디를 갖는 분이 눈에 띄네요.
회원분이 10월 8일에 정보요청을 한 분입니다.
일단 스윗톡에서 대화한 후, 카톡을 교환하자고 했으나, 할줌마가 일방적으로 달라고 해서 "제 카톡"만 줬습니다.
카톡으로 긴 대화를 나누긴 했네요.
할줌마가 현재 구직 중이라 평일 낮에도 시간이 된다고 하며, 어느 정도 가방끈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주말에 보는 것으로 약속을 대충 잡았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몇 가지 있어서 문의 드려봅니다.
1. 할줌마가 의외로 까다로워서 일주일에 한 두명만 본다고 하는데, 혹시 여기 회원분들 가운데 식성이 저처럼 특이하셔서 만남을 가진 분 계신지요?
시간이나 횟수는 의외로 넉넉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1차전 이후 현자타임이 문제죠.
2. 글래머라는데 일단 컵은 C컵인데, 팔 다리 모두 고르게 살이 분포되어 보입니다.
저 정도 키에 글래머라면 몸무게가 70 이상 나가지 않나요?
제가 최근에 만난 할줌마가 168-65 정도인데, 뱃살이 꽤 있습니다.
3. 음주 흡연을 즐겨 하며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얼굴이 약간 교포티(?)가 납니다.
서양인 기준에 맞춘 이상한 동양인 화장법이죠.
은평 불광동에서 활동했던 하드한 돌싱과 매우 유사한 듯 보입니다.
그나마 장점으로는 풍부한 가슴(C컵), 노콘 질사, 여유로운 시간과 횟수, 분수를 들 수 있겠네요.
접견해보셨던 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추신) 가슴, 얼굴(그나마 리즈(?)시절), BJ 모습 등을 받았으나 바로 할줌마가 삭제를 해서 저장은 못 했습니다.
며칠 전 찍은 사진이라는데, 교포 특유의 촌스러운 화장법이 돋보이네요.
할줌마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사진 첨부는 자제하겠습니다.
사진 속 할줌마의 손과 팔뚝이 통통합니다.
추가) 자존심이 대단한 멧돼지입니다.
어제 다른 사람인척하고, 2번 6장에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욕하면서 바로 대화방을 종료하더군요.
할줌마 헌터님글은 항상 좋은정보가 많이 담겨잇습니다~~
멋진 중년할줌마 찾으셔서 즐달하시구요.......실감나는후기 부탁드려요^^
카톡 아이디 공유 가능한가요??제가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회원님, 많이 바쁘셨나 보네요.
중간에 큰 글씨로 "일방적으로 제 카톡을 줬습니다."라고 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톡 아이디 전달(공유)해달라는 다른 회원분 쪽지도 오고, 이런 댓글이 달리네요.
제가 남양주 할줌마 카톡을 모릅니다.
따라서 님이 보시려면, 제 폰을 들고 가셔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연신내 할줌마(체형은 ET, 남편없는 과부)는 카톡이 있죠.
보시려면 쪽지주세요.
연신내 할줌마 후기부터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쪽지 주세요.
헐, 15는 너무 비싼거군요.
10이 정가네요.
저한테 낡은 아파트라고 했어요.
남편이 외국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노르웨이...
제가 대문 사진 보고 노르웨이라고 하니 놀라던데요.
일단 섹은 좋아하고, 성격도 괜찮은 듯 한데, 정치 이념이 그러면 곤란한데요.
제가 자유게시판에 첨부한 틀딱부대 할줌마는 그나마 외모는 괜찮은데 말이죠.
그런 외모의 할줌마는 슬랜더라서 만나고 싶기도 합니다.ㅋㅋㅋ
다리 짧은 식당아줌마라, 음 저한테 준 사진도 딱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봄에 플메에서 구하신 야탑 48 할줌마는 잘 보셨나요?
노르웨이 맞고 노루웨이에서 하도 심심해서 우울증걸려 칼로 손목긋고 힐링하러 한국왔는데 금융사기 맞아서 아파트 2억짜리 한채 날리고 12월쯤에 귀국할거라고 했어요 저한텐. 2-10에 보시려면 보셔도 괜찮은데 끝나면 현자타임 오지게 옵니다 ㅠㅠ 저도 줌마매니어인데 바로 차단했네여 나오면서 .
ㅋㅋㅋ. 정말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글래머와 잘 안 맞기도 하고, 얼굴이 특유의 교포스탈이라서도 안 맞고...
최근에 보는 충무로 아줌마가 개인사가 나름 복잡해서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힘든데,
노르웨이 아줌마는 한술 더 뜨겠군요.
가을입니다.
간쥐님이 미시들과의 만남에서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뚱일거 같구
일단 얼굴이 쒯다뻑이네요.
젊기라두하면 피부보고 참겠지만
최소 55는 되보이는데 49라구 속이구..
일단 봉지는 왁싱해서 말끔해보이더군요.
근데 얼굴이 할줌마네요.
15주긴 가성비가 떨어지죠.
순간 혹해서 갈뻔했지만 커피한모금하구 이성을
차렸네요.
아하, 회원님도 얼굴 보셨군요.
사진보니 얼굴은 하, 손과 팔뚝이 통통하네요.
나이는 저한테는 크게 상관이 없긴 합니다.
50후반도 만나고 싶거든요.
10이면 괜찮을 듯 한데, 집에서 하니 텔비는 안 들고요.
며칠 뒤에 10으로 네고 한번 해보고 안되면 차단하죠.
정보 감사합니다.
천사님
직접 보지 않으셨죠?
가격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거리도 그렇고,
카톡을 차단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런데 얼굴을 봐 버려서...ㅋㅋㅋ
리즈 시절 사진 준거 캡쳐하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며칠 전 사진은 그냥 주더군요.
가만 보니 음주 흡연을 좋아하는 듯 해서 아마 기본으로 통통한 몸매가 술배로 인해 뚱으로 향하는 듯 합니다.
저 좋다고 하는 충무로 할줌마와 대비 시, 조금 더 나은 측면을 찾기가 어려워서 아마 조만간 차단할 듯 합니다.-_-
요즘 돈 들어갈 곳이 제법 많아서 자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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