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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구로캣우먼 연우] 후기가 좋기에 봤습니다.

    제휴 업소명
    구로 단밤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날씨가 추워지네요.

     

    나이가 드는걸 새삼 좃상태로 절감하고 있는 중년입니다.ㅠ

     

    어쩔수없는 노화이자 스트레스의 영향이겠죠.

     

    지난 몇주간 주말마다 집근처에서 울려퍼지는 집회의 소음에도 스트레스이고,

     

    주위를 둘러보면 죄다 망해간다는 소식뿐이고, 그 여파는 언젠가 제게도 다가올것임에

     

    틀림이 없고....

     

    암튼 편한맘이 절대 아닌 요즘이네요.

     

     

    각설하고! 떡친 얘기 올리겠습니다.

     

    캣우먼에 "연우"라는 언니가 있는건 예전부터 알았지만, 상대적으로 나이적은

     

    언니들을 만나다보니 최대 24정도의 언니까지만 봐왔는데, 더이상 뉴페이스가

     

    업계에 드문 요즘, 고갈된 자원내에서 후기가 나쁘지 않은 연우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연우언니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26, 체중: 47kg, 키: 161cm, 가슴: B

     

    업소의 프로필이라 가감은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접견하러 갔습니다.

     

    예약시간 맞춰 입장.

     

     

    문이 빼꼼~~ 열리고 언니 얼굴이 보이는 순간!

     

    기억을 더듬게 되는 페이스.

     

    분명 한번 본듯한 얼굴..

     

    그러나 언니는 기억을 못하는건지....

     

     

    소파에 앉아 건네주는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보니

     

    분명 봤던 언니이고 타지역에서 건너온게 맞더군요.

     

    근데 언니는 저를 기억 못하는듯 하고...

     

    제 후기에도 남아있는 언니였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처럼, 전혀 낯설지 않게 손님을 대하는 응대방식과

     

    조금은 숙성(?)된 탓에 대화체가 아주 부드럽습니다.ㅎㅎ

     

    외모는 예쁘장한 편에 속하고 몸매도 균형잡힌 몸매입니다.

     

    피부역시 보드라운편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수다스러움을 멈추고는 연우언니의 옛기억을 조금 되살려

     

    보며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전의 기억에도 나쁘지는 않았던 섹감이라서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반응역시도 좋은편이라 무리없이 즐길수 있지요.

     

    근데 오랜만에 만나서 제가 기억을 좀 잊었는지 모르겠으나, 조임이 이날은

     

    꽤 좋더군요. ㅎ

     

    전에도 그런기억이었나??? 하며 되짚어보지만 기억이 가물가물...ㅎ

     

    열심히 흔들고 뒤집고 설왕설래하고 하다가 마무리.....

     

    살짝은 나이를 느낄수 있는 언니지만, 균형잡힌 몸매와 꽤 이쁘장한 언니라

     

    그다지 불호는 없을 언니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체족이나 대화력 약하신분들도 언니가 알아서 떠들어대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을테구요. ㅎㅎ

     

    성격 무지 밝아요.

     

    본인 사생활 얘기도 서슴없이 해 대거든요. ㅎ

     

     

    암튼, 주로 다니던 업장의 폐쇄로 캣우먼이 주 업장이 된듯 합니다.

     

    방문을 나설 즈음, 저에게만 주는건 아니겠지만, 선물이라며 뭔가를 건네

     

    줍니다.

     

    알고보니 작은 스니커즈.

     

    게다가 본인의 닉이 새겨진 스니커즈~~ ㅎㅎ.

     

    참 솔직하고 괘활한 언니입니다.

     

     

    그다지 불호는 없을듯한 언니라는점 알려드리며, 기분 다운되셨거나

     

    삶이 미적지근~ 할때 보시면 조금이라도 힐링은 되시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여튼, 캣우먼에서는 처음이지만 두번째 보게된 연우언니와의 접견.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읽어주시는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캣우먼연우.png

     

    댓글10

    여탑좋아요
    여탑좋아요 · 2019.10.28 13:12:42

    스타일이 절대 내상이 없을 스타일인가요? 떙기네요 ㅋ

    요새 하도 내상만 입고 다니다보니 ㅜ ㅜ

    럭셜맨
    럭셜맨 · 2019.10.28 13:14:47
    ㅎ 아주 어린애 찾는 스타일만
    아니시라면요.
    내상은 주관적인거잖아요.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19.10.21 11:51:54
    연우는 참 이쁜 친구지요~^^

    활발한 성격과 지루할틈 없는대화

    그리고 상당한 쪼임까지.. 현타없이 달리기에 최고인듯요
    럭셜맨
    럭셜맨 · 2019.10.21 13:21:40
    ㅎ 보신분들은 참 칭찬이 많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10.17 00:24:17
    연우야 언제 봐도 이쁘고 몸매 좋아 기회 될때마다 찾아서 보는 언니죠~
    요새 많이 바쁘신지 잘 안보이셔서 아쉬웠는데... 다시 왕성한 활동 하셔야죠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2019.10.17 10:53:06
    불꽃님도 연우 보셨군요 ㅎ
    스스럼없는 모습이 두드러지는 언니죠.
    작은 표시까지 건네는 모습은 배려가
    많은 언니라는걸 직감케 하더군요.
    저 깁스 풀른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ㅎㅎ
    재활중이에요~
    ssagong
    ssagong · 2019.10.16 22:03:20
    나름 고객 관리 서비스 개념이
    있는 연우 처자네여~
    거기에 대화까지 통하고 ㅎ 좋네여 ^^
    럭셜맨
    럭셜맨 · 2019.10.17 10:54:23
    네, 천성이 쾌활하고 감춤없는, 살짝
    덜렁끼도 있는 잔머리 없는 언니에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16 20:25:21

    이런 작지만... 간식거리/음료 등등

    챙겨주는 아가씨 아주~ 좋아요.

    집에 가면서 마시라고 캔커피 하나

    들려서 배웅해 주는 아가씨...

    아주 좋아라 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10.17 10:55:16
    배려가 남다른것 같더라구요.
    참 스스럼없는 언니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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