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서 야동을 봤습니다.
야동을 보다 급달림이 와버렸습니다.
아는 업소 프로필을 보고 소다씨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프로필사진부터가 맘에 쏙들었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ㅈㄴ이쁩니다.
내 이상형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이상형이랑 흡사한 소다씨를 만나니
첫눈에 반했습니다.(사심)
아무리봐도 그냥 이쁩니다.
소다씨의 몸을 이리저리 살피다 입으로 살을 빨았습니다.
목살, 젖살, 옆구리, 허리, 엉덩이 ,허벅지 등등 여러군대를
덕지덕지 내 침으로 범벅시켰습니다.
범벅시키고 나니 침냄새가..ㅈㅅㅋㅋ
그 후 소다양이 날 덥치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쎄게 키스를..ㅎㅎ 나한테만 하는 서비스인듯
키스 후 내 유두를 쪽쪽 빨고 비제이를 합니다.
비제이하면서 흡흡 소리를 내버렸는데 피식 하고 콧바람이
내 살곁에 다았습니다.
위아래로 내 고추를 챱챱하며 먹다가 콘돔을 껴줍니다.
그 다음 위에서 열심히 방아를 찍습니다.
방아를 다찍고 정상위로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들어가 삽입을 빠르게 했는데
동양인만의 신음소리가 너무 좋더군요
그 후 후배위로 박다가 찍 하고 쌌습니다.
소다씨 왤케 이쁜지..
집에서 소다씨 생각하며 상딸이라도 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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