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으로 지출이 클테지만 여유가 되기에 사이트를 열심히보다
가까운데에 휴게텔이 있길래 연락을햇습니다.
저가 원하는 언니는 잇엇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ㅠㅠ
그나마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다혜가 된다길래 그냥 예약하고 껨방에 잇다가 고고
솔직히 별기대 안하고 갔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방갑다고 가볍게 포옹을 해주네요 ㅎㅎ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좋앗는데 쇼파에 앉아서 대화나누며 스캔하는데
160초중반정도에 정말 아담스런.... 딱봐도 꼴릿한 맛나는몸매네요..
어서빨리 꼽고싶은 마음에 후딱샤워마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뒤로돌고 바로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좋앗지만 괜찬냐고 계속물어보며 서비스 해주는 마인드가
너무 좋앗어요
애무는 낼름낼름 농염한 혀놀림... 더 자세히 표현할려면 글이 너무 길어지기에 상상에 맡깁니다ㅋㅋ
그리고 앞으로 누워서 바로 애무해주시다가 본게임 시작
역시 본게임도 실망시키지않고 정말 잘해줍니다
특히나 나이가어려서그런가 쪼임이 대박.......그냥 넣자마자 지릴듯합니다
자세도 잘받아주고 그 쪼임에 얼마 못가고 뒷치기에서 발사ㅎㅎ
다하고 나서 시간이 조금남아 같이 누워서 얘기하다 나왓네요
오랜만에 즐달한거같아 후기남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