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면 다 들어줍니다. 스타킹 하이힐 스커트 요청했고 섹시미가 약간 부족한 복장을 하고 나왔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어서 그냥 보낼까 하다가 텔까지 갔습니다.
대실비 결제하고 여자분 먼저 씻으라고 하고 씻는 모습을 보는데 분명 날씬하다라고 했는데 나잇살인지 군살이 보이면서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결국 젠틀하게 저 안되겠는데 그냥 가도 될까요? 하니 그분도 쿨하게 그럼 그냥 가세요 하더군요.
대실비만 날리고 왔습니다. 제가 눈이 좀 높아서 그런지 쉽지가 않네요.
벗은몸 구경하는데 대실비들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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