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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남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 라라 후기 간단히 남깁니다.
라라 22세 158 48 C 흡연
F 강아지상의 귀여운 중중, 취향에 따라 좀더 위
B 약통~통통 (얼굴 작고 비율좋음)
T 시원하고 밝고 착함
P 좋음 (잘 느낌)
항상 즐거울 것만 같은 라라는 예명답게 밝고 명랑하고 애교 넘치는 분이었습니다.
여러 연예인의 느낌이 있는 매력적인 강아지상으로 아담 통통 글래머 좋아하는 분들은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때 40키로의 슬래머였다는데 술 덕분에 급격히 살이 쪄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니 볼수록 더더 예뻐질 예정이라 합니다. 화이팅.
역립 포인트가 많고 잘 느끼는 분인데 너무 몰입하면 혼자 멀리 가버릴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하시면 상냥하게 최대한 잘 맞춰줄 것 같은 착한 분이었습니다.
흙손에게 사진도 한장 허락해주신 고마운 분이니 아껴 줍시다.

빠방한 언냐네요..굿..
잘느끼는 언니 좋아라 합니다
NF인데 잘 느낀다닝..ㅋ
추천 드립니당~
몸매가 나이스 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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