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쳐가던 중 이벤트에 응모해 강서 타임 스파 원가권에 당첨되었습니다.
이벤트를 기획한 강서 타임 스파 관계자님과 기회를 주신 방장님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감 없는 솔직하고 정확한 후기를 올립니다.
<시설 및 스텝 평가>
시설은 사우나 기반의 스파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탈의실과 샤워실, 담배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대기실, 깨끗한 마사지룸 등
완벽하지는 않아도 성의있고 편안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만나뵌 주간 실장님은 잘생긴 훈남 스타일에 친절하고 미소를 품은
다정다감한 분이었습니다. 친절함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마사지 평가 - 진쌤 관리사>
이 분은 입장시 눈을 안 마주치십니다.
낯가림이 심한 듯 하였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자신의 전문적인 마사지 스킬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만큼은
자신감이 넘치네요.
제 뒷목과 어깨 부분이 심하게 굳었다면서 뒤를 풀지 않고 오히려 앞부분을 풀어줍니다.
어차피 시간 압박이 있어 뭉친 곳만 풀어달라 부탁했는데
옆으로 누운 특이한 자세에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이 분에게는 일반적인 마사지 보다는 특히 안좋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풀어달라고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전문가다운 포스가 느껴집니다.
<서비스 평가 - 미나>
솔직히 조명을 밝힌 적이 없어 정확한 와꾸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육덕육덕해서 슴가를 만지는 느낌 좋구요.
유두도 도톰 발딱 서 있어서 만지는 느낌 좋습니다.
BJ 스킬 또한 뛰어나서 고추 전체를 뿌리 끝 까지 넣어서 후루룩 찹찹 하는데
다른 생각이 날 겨를도 없습니다.
프로 다운 언니구요.
목소리는 일부러 그러는지 애교스럽고 귀엽게 성대모사 하는 듯 한데
은근 꼴리더군요.
업소 스텝의 마인드와 전문적인 마사지, 시원하게 한번 물 빼기 좋은
3박자를 갖춘 업소입니다.
주변에 워낙 마사지 업소가 많아 경쟁 또한 치열할 듯 한데
실력으로 제압해보겠다는 각오가 느껴집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구요.
아래 사진은 강서 타임 스파의 공식 홍보글에서 가져온 미나 언니의 사진입니다.
그럼, 회원님들 즐달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