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실장님과 원가권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평일에 제가 시간을 못내 미루다가 오늘 조율하여 소피아를 봤습니다.
우선 여친 집에 놀러가는 기분으로 들어서니 검정 브라와 팬티만
입고 뒤돌아 서 있는데 소피아 뭘 좀 아는듯. 엉밑살을 내보입니다.
샤워섭스는 따로 없으나 들어가기전 칫솔에 치약을 짜주며
탈의하고 수건만 걸쳤다가 같이 벗고 들어오니 전면거울에 딱!
눈은 소피아 봉긋한 C컵 가슴(의느님 손길이 있으나 충분히 부드럽고 탄력 있습니다)과 엉덩이를 보면서 양치를 코로
하는지 입으로 하는지 그런건 모르겠고 얼른 씻고 나오니
공주님 침대처럼 휘장이 쳐지고 에어컨이 알맞게 켜진곳에서
소피아가 맞아 줍니다. 젖꼭지를 빨아주다가 가슴으로 비비고
내려가서 콘돔없이 비제이를 해줍니다. 압 있게 상하왕복을 하고
어느 정도 발기되니 손으로 기둥을 훓어 주다가 콘을 씌우고
한번 더 빨아줄때 완전히 섰네요. 상위로 올라타서 엉덩이를
제 허벅지에 밀착시키고 앞뒤로 무브해주는데 생각보다 아담하여
제가 밑에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 골을 잡아 벌리며 여상으로
한동안 박으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며 규칙없이 흔들어데는데
이때 갈뻔 했네요. 굳이 참은건 아닌데 다행히 소피아가 바꾸자고
하여 보빨을 해봅니다. 왁싱은 잘되어 있고 보지 자체가 작네요.
골반을 넓고 엉덩이는 있는데 로리하여 뒷치기가 훨 쪼이네요.
엉덩이를 때려가며 벌려서 강하게 박다가 약하게 문지르다가 보니
고민안하고 시원하게 밀어넣으며 싸고 한참을 여운있게 흔드는데
끝까지 자세 잘 잡고 제가 허리를 뒤로 빼니 그제서야 자지와
콘돔을 한번에 잘 잡아 닦아주네요. 샤워하고 수건 두르고 침대로
오니 10분 남았네요. 소소한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네요.
사진을 간직하게 달라했더니 많은 옵들이 그리 말하고 인터넷에
올려서 그건 어렵겠다고 하여 시원하게 안받았고 안찍었습니다.
프로필 사진 참고 하시고 지금은 단발 머리로 섹시하게 있네요.
다시 한번 원가권을 주셔서 휴게로 온것을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달고 소통하여 후기로 뵙겠습니다.
축하
쪼이는 뒷차기 ~
소피아와 즐달 출하합니다^^
추천 및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정복욕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먼저 자세 바꾸자고 하는
아가씨 은근 꼴~릿한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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