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서론
새벽까지 술로 달린 피로한 몸을 풀고자 업소로 연락합니다.
원가권 사용가능하다고 바로 오시라고 친절히 안내해주시네요.
업소는 신림역에서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업소 도착 후 원가권 확인 후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러 가는 중 시설 둘러봤는데 깨끗하고 정돈 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마사지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핸드폰 보고 있는 중에 민 관리사(이하 민쌤) 들어오시네요.
민쌤 보는데 늘씬한 몸매에 핫팬츠 입은 모습이 섹시하게 보이네요.
순간 매니저랑 착각할뻔 했네요.^^
마사지 받는데 압도 적당하시고 뭉친 어깨와 척추를 기준으로 꼼꼼하게 잘 해주시네요.
틈틈히 두피마사지로 탈모로 인한 제 머리까지 관리해 주시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부드럽게 제 분신 주위를 해주시네요.
- 서비스(연애)
민쌤 나가고 잠시 대기하고 있는데 밖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들리는데 묘한 기대감이 드네요.
똑똑하며 들어오는데 원피스에 긴 생머리의 슬림한 몸매의 사랑매니저가 들어오네요.
꼭지부터 애무해 주시는데 소프트하다라고 느끼고 있는데
긴생머리의 매니저가 BJ를 하는데 와우 놀랍네요.
뱀의 혀처럼 제 분신을 감싸서 BJ를 해주시는데 오랜만에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제 짧지 않은 유흥생활 안에 TOP3안에 드는 BJ 실력이네요.
콘을 끼고 여성상위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사랑매니저 허리를 움직이며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사랑스럽네요.
가슴을 움켜쥐는데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그렇게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급 흥분이 되네요.
서로 박자를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데 금방 사정했네요...(역시 조루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잠깐의 노가리 타임을 보낸 수 나왔습니다.
- 결론
슬림하고 아담한 스타일의 매니저 좋아하시는 분들께 완전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문신 안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천드립니다.
신림 벅시 시설 깔끔하고 관리사분과 매니저 모두 좋았습니다.
실장님 번창하세요.^^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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