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한 잔 걸쳤겠다...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가 아쉬워서
저번에 즐거운 달림을 하였던 명동 스파를 찾아 갔습니다.
11시에 예약을 하고 10시 반에 미리 가서 실장님과 커피한잔하면서 얘기를 좀 나누웠죠
다행이 긴 대기 없이 샤워 후에 바로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 관리사님 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대화가 굉장히 잘 통했습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수다를 너무 즐겁게 떨어서,
정해진 마사지 코스를 다 받지 못하는 불상사까지 벌어졌더랬죠 ㅎㅎ
외모가 정말 그냥 관리사가 아니다 싶을 정도로 출줄 하십니다.
특히 다리가 정말 이쁘셔서, 다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해주실 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곳 저곳 마사지를 정말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단연 으뜸은 전립선 마사지.
그 은근한 자극이 정말 섹시한 경험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아가씨가 들어오시고~ '하' 관리사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좀 더 해주시다가
나가셨습니다. 나가시면서 또 보자며 다리를 살짝 쓰다듬으면서 나가시는데
다음에는 '하' 관리사님을 지명해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마무리 서비스를 해주실 아가씨는, 이름이 '체리' 라고 했던 것 같아요.
얼굴에 젖살이 살짝있는 귀염상 있는 얼굴에, 긴생머리
전체적으로 이쁜 대학생에 부합하는 비쥬얼이었어요.
역시 살결이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그리고 존슨을 서비스를 해주는데 서비스도 매우 열심히 합니다.
웃는 게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또 친절하기도 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다녀온지 이틀이 지났는데, 벌써 다음에 갈 날이 기다려 지내요.
하드한 업소들보다 소프트한 이런 곳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아 그리구 명동스파 실장님~ 후기쓰면 만원 할인해주신다는거 잊으시면 안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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