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 노원 에서 의외(?)로 예약하기 어렵지않았던 69스파입니다
노원역은 거의손바닥이라 알려준곳으로 유유히 찾아갔지요
뜽금없는곳에 있긴하지만 ㅋㅋ 저는 그런분위기가좋아요 밀실같은분위기
서비스 마사지 서비스
이 코스로다가 두명이서받았어요
누굴 지명하지도않았고 물어보지도않았고 원래 스타일이 그래서요 ㅋㅋ
나중에 끝나고나서보니 제가 [1번아가씨 서비스 2번아가씨] 이렇게 받았으면 지인은 순서만 반대로 [2번아가씨 마사지 1번아가씨] 이런식인듯합니다
지인은 마사지사만좋다하고 아가씨들이 15분짜리를 5분만에안끝내면 짜증내는거같았다하도군요
전 좋았습니다 열심히 빼주려고하는게 더 많이 느껴저서요 지인한테만 왜그랬는지 이해불가......
이런 스파를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저는 마사지사가 너무 끌립니다...
아줌마던 아가씨던 뚱이던...마사지사를 자꾸 건들이고싶어서....ㅠㅠ
그기억이 뇌리를 강하게스치네요....
그리고 여기갔었던 문자내역과
노원역 로드샵 카톡내용들 이런것들을 종합해서 보내도
창동씨유핸플은 검증을 안해주네요
노원토박이가 창동핸플좀가보고싶은데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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