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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예슬이 넌나의 엔돌핀!

    제휴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무더위가 가실 줄 모르는 요즘~

    마사지 받으면서 몸 좀 풀어주기 위해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평년 같으면 한 며칠 미친듯이 덥다가

    그래도 날이 좀 풀리거나 그러는데 올해는 한달가까이 더웠던 거 같네요

    지치는건 당연하고

    그래서 그걸 풀기위해 종종 마사지 받는 편이죠~

    탐스파가 규모도 크고 시설도 좋아서 종종 이용하는 편입니다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샤워끝내고 커튼열고 휴게실로 나와 대기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아메리카노나 식혜 어떤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묻기에 달달한 게 땡겨서 식혜로 부탁하고

    가져다 준 식혜 마시며 TV보고 있으니 제 차례가 되어 마사지 룸으로 입장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하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외모는 호리호리해 보여서 힘이 좋을까 싶었는데

    그런 생각자체가 오산이었습니다

    엄청난 압으로 저의 몸 구석구석을 눌러주는데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지친 몸이 다시 원기가 도는 듯 했죠~

    처음에 어깨랑 목부터 마사지 시작하며 팔이랑 손, 그리고 등이랑 허리

    허벅지랑 다리, 발까지 빠짐 없이 마사지 받는데 엄청 시원했어요

    더위가 한방에 싹 다 가시는 느낌이었죠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사지 시작해주는데

    처음엔 바지 위로 만져주기에 반응이 무뎠는데

    어느샌가 바지를 걷더니 다이렉트로 만져주는데 이 느낌이 안좋을 수가 없었죠

    급흥분해서 빨딱 선 저의 고츄~

    그 고츄를 계속 만져주고 자극주는 관리사분~

    그 모습이 저를 깊은 흥분으로 빠지게 만들었고 숨마저 헐떡거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전립선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언니 입장

    언니의 이름은 예슬

    종종 만나는 언니인데

    일단 이쁘게 생겼고 몸매도 좋고, 무엇보다 서비스 받고 있으면 마음의 안정이 온다고 해야하나

    따뜻한 느낌을 주는 언니였죠

    만나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무척 귀엽기도 하고요~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하고는 머리맡으로 와서는 두피 주물주물해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관리사분 퇴장과 동시에 올탈로 서비스 시작됨을 알려주네요~

    벗고나서 걸치고 있던 바지를 벗겨주네요

    그리고 나서 바로 제 곁으로 와 혀로 꼭지부터 핥아주네요

    낼름~ 낼름~ 빨아주다가 어느샌가 몸 바짝 붙여 가슴이 닿게 해주는데

    이 느낌이 너무 좋아요~

    가만히 손을 올려 언니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꽉 차는 느낌이 좋네요~ 계속 좋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좋았기 때문에 좋다고 할 수 밖에 없죠

    어느샌가 더 몸을 밀착시키는 예슬

    하나가 된 듯한 플레이였죠

    그리고나서는 언니가 저의 고츄를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가뜩이나 뜨거워진 몸이었기에

    오래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언니의 스킬이 너무 좋았기에 참기 힘들..

    언니한테 사정감있다고 얘기하고 바로 입안에 발사했죠~

    시원하게 싸고나서 상쾌함 가득의 청룡서비스까지 받으니

    이 세상 다 가진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

    자주 누리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힘들죠~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그래도 가능할 때마다 계속 와야겠어요~

    그래야 황홀한 예슬이의 서비스 자주 겪을 거 아닙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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